현재 2011년 아시안컵이 중동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은 14일 두 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국 시간 14일 밤 10시 15분 - 12시 15분에 한국과 호주 축구 경기가 열린다.

- 모스크바 시간대 10일 16시 15분 - 18시 15분
- 헬싱키 시간대    10일 15시 15분 - 17시 15분
- 베를린 시간대    10일 14시 15분 - 16시 15분

이번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51년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주는 첫 경기에서 비록 약체이지만 인도를 4:0으로 이겼다. 조별 경기에서 1위를 노리는 한국과 호주의 경기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경기를 해외에서도 인터넷 생중계로 쉽게 볼 있다. 

* 한국 : 호주 Korea vs Australia
   http://www.smotrisport.com/v-0/16/10/v-161012.html
 

  후반전 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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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인 전에서 골이 빗겨가자 아쉬워하는 박지성 선수, 오늘은 골을 넣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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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호주 Korea vs Australia
   http://www.smotrisport.com/v-0/16/10/v-161012.html
 


http://www.smotrisport.com/ 사이트는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포츠 생중계 TV 방송을 인터넷으로 보여준다.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해두면 해외에서 한국 TV나 다음(daum) 등에서 생중계로 볼 수 없는 축구 경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 최근글: 세계 50대 여성 모델 중 동유럽 출신 18명
              
Posted by 초유스
영상모음2010.03.08 08:23

외국에 살고 있으면 낯선 현지인들과 하는 가장 흔한 첫 대화가 있다.

"어디에서 왔니?"
"코레야." (코레야는 리투아니아어로 Korea이다)
"남한이니? 북한이니?"

지난 주말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는 "카쥬코 무게" (카쥬가스 장날)가 열렸다. 농공상인 1200여명이 4km에 달하는 길거리에 간이상점을 펼치고 장사를 했다. "카쥬코 무게"는 봄날 길목에 열리는 최대의 축제이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기운을 맞아 리투아니아 전역에서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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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방법인 멧돌을 사용해 곡물가루를 만드는 사람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어디에서 왔어요?"
"코레야."
"남한이요? 북한이요?"
"남한."
"남한에서 왔으면 관심 없다. 북한에서 왔으면 사람일텐데.... 곡물가루를 만들어 주리라."

"자, 이 메밀가루를 북한에 전해주세요."
"남한인데......"
"남한 말고 북한에 보내주세요. 남한은 잘 살잖아요."



웃음적인 대화였지만, 이런 대화를 할 때마다 북한이 절대적 빈곤에서 빨리 벗어나 더 이상 세계인의 웃음거리가 되지 말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가슴 깊은 곳에는 "하나된 한국"을 외친다.  

* 최근글: 아기 때부터 영어 TV 틀어놓으면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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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