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8.11.01 22:05

시드니에 살고 있는 딸아이로부터 최근 페이스북 메신저로 사진 한 장을 받고 우리 부부는 깜짝 놀랐다. 바로 자동차 대시보드를 다 뜯어낸 사진이다. 대체 무슨 일로?


사연인 즉 카이트서핑을 하려 가는 길에 목걸이를 자동차 대시보드 위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다시 목에 거는 것을 잊어버리고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왔다. 도중에 급하게 좌회전을 하는 순간에 목걸이가 대시보드 작은 구멍 사이로 빠져 버렸다. 


소중한 금목걸이라 반드시 찾아야 했다. 처음에는 정비소에 가서 도움을 얻어보고자 했으나 그 비용이 만만하지 않을 것 같았다. 뜯어내기라 쉽지 않았지만 혼자서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결국 대시보드를 다 뜯어내 버렸다. 다행히 목걸이를 찾았다. 


평소 쉽고 편한한 해결책을 더 선호하는 성격이라 몹시 힘들었지만 난생 처음 직접 대시보드까지 뜯어서 귀중품을 찾게 되니 스스로 대견함을 느꼈다고 한다.

언젠가 휴게소에서 잠시 쉬면서 집에서 타온 커피를 마셨다. 그때 커피 보온병을 자동차 짐칸 위에 올려 놓았다. 종이컵에 커피를 따라서 맛있게 마시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리고는 그만 차를 몰고 이동했다. 아뿔싸 한참 후에야 짐칸 위 보온병이 떠올랐다.

누구나 한 두 번쯤 차를 몰면서 쉽게 겪는 일이다. 그런데 살아가는 해가 많아질 수록 이런 일이 더 잦으니… 매사에 챙기는 일을 자꾸 훈련해 습관화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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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018.03.09 08:19

2월 중순까지만 해도 지리적으로 북유럽에 속하는 리투아니아에는 혹한이 거의 없었다. 평창 올림픽의 추위 소식은 그야말로 강 건너 불구경하는 듯했다. 그런데 2월 하순으로 접어들자 밤 기온이 영하 20도 내외로 떨어졌다. 혹한의 연속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주초부터 날씨가 조금씩 포근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기온이 영하인지라 쌓인 눈은 녹지 않고 있다. 최근 여러 날 또 다시 눈이 내렸다. 아래 영상은 눈을 밟으면서 강의하러 빌뉴스대학교로 가는 모습이다. 




듣기만 해도 정겹다. 이 소리를 듣자니 1월 초순 가족여행을 다녀온 남반구 호주의 해변 하나가 떠올랐다.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의 저비스(Jervis) 만에 있는 해변이다.


이 일대는 아담한 높이에 거의 수직으로 깎인 절벽따라 하얀 모래 해변이 펼쳐져 있다. 밀물이 오면 잠겨버리는 모래 해변을 따라 우리 가족이 산책하고 있다. 

  


숙소 안내 간판에 하얀 모래라는 글자가 큼직하게 들어갈 정도로 저비스 만의 하이암스 해변(Hyams beach)은 아주 고운 모래로 유명하다. 이 모래는 세계 기록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하얀색을 띠고 있는 모래로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다. 



이날 아쉽게도 날씨가 흐리고 싸늘해서 그런지 해변 풍경은 관광 안내 책자의 설명에는 크게 미치지 못 했고 또한 첫눈에 마주친 모래 색깔도 감탄을 자아내지 못 했다.   



하지만 인적이 드문 곳으로 가 보니  모래가 드디어 자기 본색을 드러냈다. 하얗고 하얀 모래 색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쨍쨍한 햇볕이 없어 아쉬웠지만 기네스 기록에 이끌려서 온 보람은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었다.





갈매기 한 마리가 날아와 바로 내 앞에서 멈췄다.

자기 몸통과 모래 중 과연 어느 것이 더 하얀 지를 나에게 물어보는 듯했다.


답은 물을 필요가 없는 듯하다. 

유유상종하니 근주자적하고 근묵자흑이로다!!! 



아, 날씨가 쾌청했더라면 참 좋았을 법한 장면인데... 내내 아쉬웠다.



북반구 북유럽에서 남반구 호주에 언제 다시 올 기회가 있을까 하면서 

한 컷을 부탁하는 딸아이 요가일래... 



모래 해변 바로 옆인데도 무인도 원시림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다. 



하이암스 해변에서 받은 가장 깊은 인상은 
하얀 모래색이 아니라 바로 이 모래밭을 밟고 가면서 들리는 소리였다. 
마치 북유럽 겨울 눈밭을 피해 온 우리 가족에게 들려주는 새해 선물 소리 같았다. 
그래서 에스토니아 라헤마 습지공원 널판자 오솔길 눈을 밟고 가는 영상과
하이암스 해변 모래를 밟고 가는 영상을 함께 만들어보았다.


Posted by 초유스
가족여행2018.02.06 05:57

이번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에서 현지의 초대를 받아 잠깐 그의 집을 방문했다. 



현관문 신발장 앞 하늘소가 시선을 끌었다. 

멀리서 얼핏보면 바닥에 잠시 멈추고 있는 거대한 곤충처럼 보였다.



가까이에 가면 바로 철로 된 조형물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하늘소의 용도는 무엇일까?



현지인에게 물으니 직접 그 용도를 보여주었다.



바로 키가 큰 그가 쉽게 신발을 벗기 위해서 이것을 사용하고 있다. 아파트에 살고 있으니 바닥에 설치하기가 어렵겠다. 만약 주택에 산다면 현관 입구에 하늘소 한 마리를 설치해놓으면 신발을 벗는데 참으로 편리하겠다. ㅎㅎㅎ


* 초유스 가족여행기: 호주 본다이 비치 구경에 취해 범칙금이 22만원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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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018.02.02 06:45

호주 3주 가족여행을 하는 동안 주로 시드니에 머물면서 근교를 둘러보았다. 2박 3일 동안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하얀 모래를 자랑하는 하이암스 비치가 있는 저비스 만을 둘러보기로 했다. 애어비앤비(Airbnb)를 통해 나우라( Nowra)에 숙소를 잡았다. 

2층 단독주택이었다. 2층은 주인이 사용하고 1층이 여행객 숙소였다. 넓은 거실 공간 끝에 2인용 침대 하나와 1인용 침대 2개가 마련되어 있었다.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 수 있었다. 


이 집에서 우리 가족의 시선을 끈 것은 바로 담장이었다. 옆집과 경계를 짓는 담장을 계단식 채소밭으로 만들어놓았다. 


옥수수, 호박, 가지, 토마토, 상추, 붉은 사탕무우, 순무, 딸기, 고추 등 





바로 옆집은 막대기 울타리인데 이 집은 낮은 계단식 담장에 채소와 화초를 가꾸고 있었다. 텃밭이나 주말농장을 따로 가질 필요 없이 이렇게 담장을 채소밭으로 활용하다니... 한번 따라해볼만한 좋은 생각이다.

* 초유스 가족여행기: 호주 본다이 비치 구경에 취해 범칙금이 22만원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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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2018.01.29 07:03

북반구 유럽 빌뉴스 겨울 날씨를 피해 남반구 호주 시드니 여름 날씨에서 연말과 새해를 가족과 함께 보냈다. 해변에서 해수욕과 일광욕을 즐기는 우리 식구들이 제일 먼저 찾은 해수욕장은 바로 본다이 비치(Bondi Beach)였다.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 중요 관광명소 중 하나다.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자 세계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해수욕장이다. 잔디밭과 모래밭 그리고 비취색 바다가 잘 어울려져 있다. 선호에 따라 잔디, 모래, 바다에서 제각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어린 시절 한국 시골에 흔히 보았던 아주까리(피마자, 파마주) 식물을 이곳 남반구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만나게 되다니...



해변명 본다이(Bondi, Boondi)는 원주민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의미이다. 1 km미터 길쭉하게 펼쳐진 모래사장 양쪽 끝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일광욕나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렇게 요가욕을 즐기는 사람도 볼 수 있다.  



본다이 비치는 서핑으로도 유명하다. 남태평양과 맞닿아 있어 높은 파도가 자주 일고 있다. 서핑하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라 한다. 바위 위에서 누군가의 서핑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람의 모습이다.



언젠가 다시 좀 더 긴 기간을 시드니에 머무를 날이 온다면 한번 서핑을 배워서 본다이 비치에서 해보고 싶은 충동이 불현듯 일어난다. 




본다이 비치 바로 옆에 있는 유명한 아이스버그(Icebergs) 클럽이다. 유료 수영장을 겸하고 있다.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서 수영하기 주저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평온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이 수영장은 바닷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본다이 비치 여기저기를 신나게 구경하고 해수욕까지 즐긴 후 차가 주차된 곳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차에 반갑지 않은 딱지가 붙여져 있었다. 


무료주차 허용시간을 단지 10분을 초과했을 뿐인데 딱지를 붙이다니...

우리 가족을 더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범칙금 액수다. 정말 믿기지가 않았다.



주차위반 범칙금이 257AUD (호주 달러)!!!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22만원이다. 

한번 하소연해보려고 해도 주차단속원은 전혀 눈에 띄지가 않았다. 엄청 속상했지만 식구 네 명이 입장료를 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본다이 비치를 구경한 셈으로 치자고 했다. 그리고 이틀 동안 식사를 좀 부실하게 하자고 하면서 빠른 기분 전환을 꽤했다.  


정말 비싼 수업료를 내고 좋은 경험을 했다. 이후부터 3주간 교통법규 준수를 철저히 해서 더 이상 범칙금을 낼만한 행위를 전혀 하지 않게 되었다.


Posted by 초유스

아시안컵 한국 호주 결승전 해외 생중계 사이트는 여기로 
http://www.fromhot.com/ (경시 시작 전 더 많은 중계사이트 안내)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오늘 그 막을 내린다. 결승전을 갖는 나라는 한국과 개최국 호주이다. 호주는 아시안컵 시작 전부터 우승후보국이었고, 한국은 여러 가지 불안요소로 인해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벌써 주전선수들인 이청용과 구자철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7년만에 한국은 결승전에 올랐고, 55년만에 아시아 최정상 고지에 도전하게 되었다. 한국은 지금까지 무실점이다. 과연 이 무실점의 신화를 이어가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지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별경기에서 한국은 호주를 1:0으로 이겼다. 이때 호주는 공격의 핵들 선발 출전시키지 않았다. 호주 또한 최고의 정예 선수를 내보내 우승하고자 한다. 오늘 경기는 서로 양보할 수 없는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특히 차두리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 선수로서 은퇴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두를 위해 우승컵을 들어올려야겠다는 벅찬 희망과 심리적 부담이 교차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한국과 호주의 아시안컵 4강전 경기를 아래 사이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실시간으로 응원하면서 시청할 수 있다. 시간은 헬싱키 시간대이다. 한국 시간대는 저녁 6시에서 8시이다.   

 

11:00-13:00

Korea
AFC Cup Korea - Australia
* 경기 시간  직전에 더 많은 중계 사이트에 대한 안내는 http://www.fromhot.com/

Posted by 초유스

아시안컵 한국 호주 결승전 해외 생중계 사이트는 여기로 
http://www.fromhot.com/ (경시 시작 전 더 많은 중계사이트 안내)


55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의 결승전 상대는 과연 어느 나라가 될까?


호주냐

아랍에미리트냐


대회 전부터 우승 후보로 꼽힌 개최국 호주이다.

한편 아랍에미리트는 이번 대회의 최고 돌풍을 몰고 온 팀이다. 

아랍에미리트는 우승후보 0순위였던 일본을 눌러 이변을 낳았다. 


*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27일 열리는 이날 호주와 아랍에미리트 준결승전을 아래 해외 생중계 사이트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11:00 - 13:00
Australia
AFC CupAustralia - United Arab Emirates (Unibet TV)

개최국인냐, 돌풍팀인냐

오늘 경기에서 과연 누구가 이길지...
Posted by 초유스

아시안컵 한국 호주 결승전 해외 생중계 사이트는 여기로 
http://www.fromhot.com/ (경시 시작 전 더 많은 중계사이트 안내)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서서히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한국은 조별경기에서 오만, 쿠웨이트, 호주를 각각 1:0으로 이겼다. 그리고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나 손흥민, 차두리, 김진현 등의 활약으로 2:0으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오늘 열리는 4강전 상대는 이라크이다. 두 팀간 역대 전적은 한국이 6승 10무 2패로 앞서고 있다. 하지만 아시안 컵에서는 한국이 항상 고전했다. 특히 2007년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이라크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아픔을 안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라크는 일본에 0대1로 일본에 패했지만, 팔레스타인, 요르단을 이기고, 8강전에서 우승 후보 이란을 승부차기에서 이겼다. 손흥민과 차두리의 멋진 역습이 오늘도 이루어질 지 궁금하다.

 


한국과 이라크의 아시안컵 4강전 경기를 아래 사이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실시간으로 응원하면서 시청할 수 있다. 시간은 헬싱키 시간대이다.   

 

11:00-13:00

Korea
AFC Cup Korea - Iraq
* 경기 시간  직전에 더 많은 중계 사이트에 대한 안내는 http://www.fromh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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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얘기2015.01.13 05:07

잠시 한국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운동 중 축구 경기 시청을 즐겨한다. 그래서 그 옛날 국제 경기가 열릴 때 역이나 터미널 대합실에서 생중계를 시청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지난 10일 아시안컵 한국과 오만의 축구 경기가 열렸다. 마침 서울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려는 중이라 가급적 경기 시간 전에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표를 구입한 후 대기 시간을 살펴보니 충분히 전반전을 관전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자, 이제는 큼직한 텔레비전이 있는 대기실을 찾아나섰다. 

첫 번째 대기실에 텔레비전이 있지만, 그 시간에 열리는 아시안컵 한국과 오만의 경기가 화면에 없었다. 뉴스 프로그램이었다.


이어서 두 번째 대기실을 찾아나섰다. 여기도 마찬가지였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텔레비전에 관심이 없고, 자신의 전화기에 눈을 고정하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보고 싶었던 아시안컵 축구 경기는 텔레비전을 통해 시청은 하지 못했다. 인터넷 실시간 뉴스나 문자 중계를 통해서 무미건조하게 소식을 접했다.


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
그 옛날 역이나 터미날 대합실에서 터져나오는 사람들의 함성 소리는 그 날 그 시각에는 없었다. 
참으로 아쉬웠다.
오늘은 쿠웨이트와 한국이 경기를 치른다.
아무리 똑똑전화(스마트폰) 시대라고 하지만 공공장소 텔레비전은 이런 경기를 틀어주면 좋겠다.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14.11.17 06:30

올해 G20 정상회의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15-16일 이틀간 열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참가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 등으로 푸틴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도 싸늘한 대접과 비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G20에 참가한 각국 정상들의 공동 점심 장면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보면 푸틴 대통령이 좌우 옆으로 비어 있는 의자에 앉아 홀로 식사를 하고 있다. 왼쪽으로 두 자리 건너 브라질 대통령이 자리 잡고 있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 영상을 퍼나르면서 푸틴이 세계 지도자들이 비공식 시간인 점심 식탁에서도 옆에 앉기를 꺼리는 원치 않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관련글 사이트, source].


혼자 물을 따르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모습이 영상 말미에 보인다.

Posted by 초유스

25일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일본에 맞서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가는 격돌을 벌였지만, 지고 말았다. 현재 호주와 우즈베키스탄이 준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지는 팀이 한국과 3, 4위전을 갖는다.

한국의 상대가 과연 누가 될 지 궁금하다. 호주와 우즈베키스탄 경기를 아래 인터넷 생중계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 모스크바 시간대 25일 19시 25분 - 21시 30분
   - 헬싱키 시간대    25일 18시 25분 - 20시 30분
   - 베를린 시간대    25일 17시 25분 - 19시 30분


* 호주 : 우즈벡
   http://www.smotrisport.com/v-0/16/108/v-170952.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smotrisport.com/ 사이트는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포츠 생중계 TV 방송을 인터넷으로 보여준다.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해두면 해외에서 한국 TV나 다음(daum) 등에서 생중계로 볼 수 없는 축구 경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 최근글: 축구 경기 중 상대선수 업어주는 리베리의 명장면 화제

Posted by 초유스

현재 2011년 아시안컵이 중동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은 14일 두 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국 시간 14일 밤 10시 15분 - 12시 15분에 한국과 호주 축구 경기가 열린다.

- 모스크바 시간대 10일 16시 15분 - 18시 15분
- 헬싱키 시간대    10일 15시 15분 - 17시 15분
- 베를린 시간대    10일 14시 15분 - 16시 15분

이번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51년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주는 첫 경기에서 비록 약체이지만 인도를 4:0으로 이겼다. 조별 경기에서 1위를 노리는 한국과 호주의 경기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경기를 해외에서도 인터넷 생중계로 쉽게 볼 있다. 

* 한국 : 호주 Korea vs Australia
   http://www.smotrisport.com/v-0/16/10/v-161012.html
 

  후반전 구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바레인 전에서 골이 빗겨가자 아쉬워하는 박지성 선수, 오늘은 골을 넣기를 바란다.

*
한국 : 호주 Korea vs Australia
   http://www.smotrisport.com/v-0/16/10/v-161012.html
 


http://www.smotrisport.com/ 사이트는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포츠 생중계 TV 방송을 인터넷으로 보여준다.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해두면 해외에서 한국 TV나 다음(daum) 등에서 생중계로 볼 수 없는 축구 경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 최근글: 세계 50대 여성 모델 중 동유럽 출신 18명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