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20. 5. 21. 18:07

한 번 비행으로 더 많은 승객을 태우면 이득이 그만큼 크다. 그러므로 보다 더 많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특히 수요가 많은 성수기에는 화물칸에 좌석을 증설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전혀 예기치 않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전세계로 확산되었다.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산업 중 하나가 항공업과 여행업이다. 외국인 입국금지와 내국인 출국금지 등 국경봉쇄으로 적지 않은 공항들이 거의 폐쇄되어 있다. 빌뉴스 공항의 이착륙장은 야외영화관으로 변신하기도 했다[관련글: 코로나19로 텅 빈 비행장이 영화관으로 변신].

코로나19 상황에서 정반대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바로 화물칸에 좌석을 증설하는 것이 아니라 객실에 화물을 적재할 수 있도록 개조하는 것이다. 핀란드 국영항공사 핀에어(Finnair)는 여객기 객실을 화물칸으로 개조해 활용하고 있다. 개조된 비행기는 에어버스 A330 여객기 2대다.


이렇게 화물칸에 더함으로써 화물 적재량이 두 배로 늘어나고 개조된 객실은 주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필요한 물품을 운송하는데 사용된다.  

평상시 전세계 항공화물의 약 50%가 여객기로 운송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승객 수가 급감함으로써 결국은 화물운송 가용성도 감소했다. 한편 긴급 화물운송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항공사들이 해결책을 모색하게 되었다. 

핀에어 소식에 따르면 핀에어 기술자 네아 마에다(Nea Maeda) 씨는 "여객기와 화물기는 각각 다른 요구사항이 있다. 여객기는 승객을 태우기 위해 만들어졌고 화물기는 화물을 운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비행기 안에서 사람과 화물의 무게는 다른 방식으로 나눠진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비행기 객실 내에 쉽게 공간만 확보하면 되는 일이 아니다. 

여객기를 화물용으로 개조하기 위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은 아직 존재하지 않고 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화물용을 위해 A330 여객기를 개조하는 데에는 아주 엄격한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현재 유럽항공안전청은 예외적인 상황에서 제한적인 변경을 허가하고 있다. 

마에다 씨는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 적재량을 아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화물을 객실로 가져올 수 있는 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객실에서 화물을 어디에 배치할 지와 어떤 종류의 물품을 운송할 지를 신중하게 평가했다"라고 말했다. 

* 사진출처: finnair.com

이코노미 좌석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전원 코드를 제거함으로써 객실에 화물적재를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화물을 안전하게 고정시키기 위해 그물을 설치했다. 좌석을 제가하는 데에는 이틀이 걸리지 않았다. 승객 수요가 증가하면 신속하게 다시 여객기로 정상 운행할 수 있다.

* 사진출처: finnair.com

여태껏 항공 여객수 수요 증가로 화물칸에 승객 좌석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가 연구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로 항공 여객수 수요가 급감하자 이제는 그 정반대를 모색하게 되었다. 코로나19가 낳은 또 다른 역발상을 지켜보는 듯하다. 아뭏든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하루속히 진정되고 종식되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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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게휘게 왔써요~ㅎㅎ

    오늘도 잘 보고가욤 !! :-)
    햇피 햇피한 하루 보내시기를~ㅎㅎ

    2020.05.21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모음2020. 4. 25. 05:10

3월 20일은 국제행복의 날 혹은 세계행복의 날이다. 2012년 유엔총회에서 회원국들이 만장일치로 매년 이날을 국제기념일로 정했다. 이에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가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를 매년 이날 발표한다.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 사회적 지원, 건강한 기대수명, 생활선택 자유, 국민관용성, 부패인식 등을 기준으로 국가별 행복지수를 산출해 순위를 매긴다. 먼저 한국은 2020년 153개국 중 6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권에서는 대만 25위, 싱가포르 31위, 필리핀 52위, 일본 62위, 중국 94위다. 


이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북유럽과 서유럽의 대부분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라와 있다. 
1위 핀란드
2위 덴마크
3위 스위스
4위 아이슬란드
5위 노르웨이
6위 네덜란드
7위 스웨덴
8위 뉴질랜드
9위 오스트리아
10위 룩셈부르크

*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핀란드 수도 헬싱키 대성당과 광장

세계행복지수 2020에서 유엔의 지리적 분류에 따른 동유럽 국가은 어느 위치에 있을까를 한번 살펴보았다. 체코가 19위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

19위 체코
37위 슬로바키아
43위 폴란드
47위 루마니아
53위 헝가리
73위 러시아
75위 벨라루스
87위 몰도바
96위 불가리아
123위 우크라이나

그렇다면 북유럽에 속하는 발트 3국은 어떨까?
41위 리투아니아
51위 에스토니아
57위 라트비아

* 발트 3국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구시가지 전경

동유럽과 발트 3국 국가 중 러시아, 벨라루스, 몰도바, 불가리아,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모든 국가는 행복지수에 있어서 한국에 앞서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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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 여행2018. 3. 18. 06:10

최근 세계 각국의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 <지속가능 발전 해법 네트웨크>(SDS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가 세계 15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핀란드가 10점 만점에 7. 632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 네덜란드, 캐나다, 뉴질랜드, 스웨덴, 호주가 10위 안에 들었다. 10위권 나라 중 여섯 나라가 북유럽에 속한다. 

먼저 같은 북유럽에 속하는 발트 3국의 국민 행복도는 얼마일까?
5.952점을 얻은 리투아니아가 50위로 가장 높다.
5.933점을 얻은 라트비아가 53위, 
이어서 5.739점을 얻은 에스토니아가 63위로 가장 낮다.
한국은 5.875점을 얻어 57위이다. 

*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구시가지

* 라트비아 수도 리가 구시가지

*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구시가지


동유럽 국가 중 국민 행복도 가장 높은 나라는 체코다.
체코는 6.711점을 얻어 21위이고
그 다음은 6.173점을 얻은 슬로바키아가 39위이다.
폴란드는 6.123점을 얻어 42위이다.

52위 루마니아
59위 러시아
67위 몰도바
69위 헝가리
73위 벨라루스
100위 불가리아

국민 행복도에서 발트 3국은 한국과 비슷하다. 상위권에 속하는 북유럽 나라들을 조금씩 쫓아가길 바란다. 자세한 도표를 원하면 여기를 들어가 21-23쪽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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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음2015. 2. 13. 08:50

올해 리투아니아는 그렇게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다. 내렸다가도 이어지는 영상 온도의 날씨는 이내 녹곤 했다. 리투아니아보다 훨씬 더 북쪽에 있는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근처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났다. 그는 겨울철이 되면 눈 때문에 고생한다.


폭설이 내린 후 여름별장에 있는 집으로 반드시 가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붕에 엄청나게 쌓여있는 눈을 치워야 하기 때문이다. 

대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삽 등으로 눈을 제거한다. 그런데 이것이 의외로 위험하다. 그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다. 



이런 위험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들은 발명에 이르게 된다. 긴막대기에 미끄러운 비닐 등을 이용해 손쉽게 지붕 위의 눈을 제거하게 되었다.



눈덩이가 마치 벽돌공장에서 벽돌을 찍어내듯이 네모난 채 밑으로 쉽게 미끄러져 내려온다. 



아래는 이 보다 더 간단하다. 긴 줄을 이용해 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별장이 있거나 단독주택에 살고 눈이 많이 내린다면, 꼭 하나 장만하고 싶은 물품목록에 이 제설기를 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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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속이 시원한 영상이에요 ㅋㅋ

    2015.02.14 0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사는곳은 눈이 없어서 이렇게 보니 뭔가 정말 시원해 보이긴 하네요

    2015.02.14 07:12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얘기2013. 9. 30. 06:20

아파트 게시판에 꽂아놓은 20유로 사진이 공개되어 유럽 누리꾼들 사이에 빠르게 펴지고 있다. 


20유로 습득물 
아파트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서 발견했음 
9월 11일 18시 30분

이는 핀란드 수도 헬싱키 한 아파트 게시판에 붙여져 있는 습득물 공고 쪽지이다. 쪽지뿐만 아니라 20유로 지폐까지 붙여져있다. 

이 사진을 보면서 21년 전 처음 핀란드를 방문했을 때 강하게 받은 인상이 떠올랐다. 당시 헬싱키에 사는 친구는 교외에 별장을 가지고 있었다. 주말을 이 별장에서 보내게 되었다. 별장에는 도심의 아파트에 준하는 살림도구와 가전제품 등이 잘 마련되어 있었다. 

다음날 헬싱키로 돌아가는 데 친구는 자신의 별장 현관문을 닫기만 하고 담그지 않았다.

"문 잠그기를 잊지마!"
"여긴 잠글 필요가 없어."
"왜?"
"도둑이 없으니까."
"그래도 그렇지. 잠그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잠거 놓으면 혹시 길을 잃은 사람이나 잠시 필요한 사람이 이 별장을 사용할 수가 없잖아."

잠거 놓지 않으면 남의 것이라도 누군가 가겨갈 것 같은 불안에 익숙한 나에게 당시 핀란드 친구의 말은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왔다. 도둑맞기를 걱정하는 대신에 필요한 누군가가 사용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친구는 나와는 분명히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처럼 여겨졌다. 

이런 경험을 가진 나에게 아파트 계단에서 주운 20유로 지폐를 게시판에 꽂아놓은 헬싱키 사람의 선행은 쉽게 이해된다. 

3년 전 우리 아파트 계단에서 한국돈으로 약 5만원에 해당하는 100리타스를 주웠다. 그래서 그 자리 벽에 습득물 안내 쪽지를 붙였다. 얼마나 후 우리 아파트 초인종을 누른 사람을 보니 바로 아랫층 이웃이었다. 그는 감사의 뜻으로 비싼 술을 선물로 가져왔다.   

▲ 2년전 우리 집 아파트 계단에서 현금을 주워서 주인을 찾는다는 안내문을 붙였다.  

이번 여름 한국인 관광객들을 안내했다. 한 가게에서 한 손님이 지갑을 가게 진열대에 놓고 계산했다. 거스름돈을 받으면서 그만 지갑을 챙기는 것을 잊어버렸다. 15분 후 이 가게에 들러 지갑 여부를 물으니 대답은 뻔했다.  "전혀 본 적이 없어." 
 
잃어버린 모든 것이 제 자리에 그대로 있는 있는 세상을 원하는 것은 아니만,  분노감과 안타까움이 한 동안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런 세상에 습득물 20유로를 아파트 게시판에 꽂아놓은 헬싱키 사람의 행위가 더욱 빛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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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2013. 3. 22. 07:12

유럽의 한 도시 거리에서 찍힌 중년 여성의 모습이 화제이다. 손에는 일회용 비빌 쇼핑백 대신 보자기 쇼핑백을 들고 있다. 정육점으로 가서 고기도 구입한다. 대낮에 나 홀로 쇼핑나온 평범한 유럽 중년 여성으로 보인다. 그런데 왜 화제일까?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이 사람은 바로 타르야 카리나 할로넨(Tarja Kaarina Halonen)이다. 그는 핀란드 법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 국무총리를 거쳐 제11대 대통령(2000-2012: 두 번 연임)을 역임했다. 이제 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는 지 쉽게 이해된다.


이는 내란죄와 뇌물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전직 대통령을 위해 여전히 국가가 경호를 책임지는 사회에는 참으로 찾아보기 힘든 정치인의 모습이다. 최고의 권력인 대통령직에 물러나 다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 핀란드 전직 대통령의 모습을 부러워하는 이는 어디 나뿐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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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음2012. 12. 27. 07:30

핀란드 오울루 소방대원들이 유럽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오울루(Oulu)는 핀란드 중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인구 13여만명으로 핀란드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이다. 윗옷을 벗은 소방대원들의 몸통이 마치 스토롱맨들을 연상시킨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oulufirefighters.com]


믿음직한 근육질 몸매를 지니고 있는 이들 오울루 소방대원들에게 도시 소방과 인명 구조 업무를 맡기기에는 걱정이 전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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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음2012. 3. 21. 05:57

사진작가 올레 요르겐 리오덴(Ole Jorgen Liodden)는 노르웨이인으로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올레는 핀란드 북쪽지방 라플란드(Lappland, 라피 Lappi)에서 올빼미 사진여행을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올레의 허락을 얻어 여러 차례 그의 사진들을 이 블로그에 소개했다. 

그가 29시간 동안 포착한 올빼미 사진이다. 먹이로 유인하지 않고 야생에 있는 올빼미를 찍었다고 한다. 올빼미는 날개 솜털이 많아서 비행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올빼미와 부엉이는 생김새가 비슷하다. 가장 큰 차이는 귀가 뾰족하게 나오지 않은 새가 올빼미이고, 나온 새가 부엉이(예외 솔부엉이)다.  


쥐, 뱀, 개구리, 새, 토끼 등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맹금류라고 하기에는 올빼미가 너무 귀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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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음2010. 1. 9. 06:42

유럽 발트 3국의 제일 위에 있는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가면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 도착한다. 유럽에 살면서 핀란드를 두 번 다녀왔다. 그리고 에스페란토 국제행사에서 핀란드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핀란드 사람들 스스로도 인정하는 특징이 있다.

회의장 뒷쪽 구석진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핀란드 사람이다. 단체 관광에서 안내자가 설명할 때 가장 먼 거리에 서서 듣고 있는 사람들은 대개 핀란드 사람이다. 핀란드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는 사람들은 외국인이거나 술취한 사람들이다.

이렇게 자기를 잘 드러내지 않고, 내성적인 핀란드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기발한 놀이나 아이디어로 세계인들을 놀라게 한다. 예를 들면 휴대폰 던지기, 아내 업고 달리기, 장화 던지기, 모기 때려 잡기, 진흙탕 축구, 사우나 오래 버티기 등 다양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화면캡쳐 출처: http://www.intel.com/en_uk/cannonbells/index.htm

최근 인터넷에서 핀란드 사람들이 진짜 인간을 대포알로 사용해서 쏘는 재미난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역시 핀란드 사람다운 발상이구나라고 느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Intel chime"을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 다섯 명의 장정이 안전모와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각각 관에 들어간다. 그리고 얼마 후 펑 소리와 함께 일제히 공중으로 날아가 떨어지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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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손가락을 누르면 이 글에 대한 추천이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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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래 링크로 다른 포스트를 계속 보개 되네요~

    2010.01.09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2. 허.. 저게 진짜인가요?? 그저 신기할따름입니다.

    2010.01.09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올해

    기네스book을보면
    영어를 아는 단어 몇개로 대충 해석해 정확도는 보증못합니다만



    좌우에 차가 주차되어있고

    갑자기 드리프트식 또는 급회전으로 그사이에 주차하는 기네스기록이 좌 우 (아마도)

    한쪽당 15cm정도 같던데
    그 기네스 첩부 사진보면 대박입니다.

    기네스북보면 팽글라이더 한 50명인가?
    동시에 붙어서 날아다닌거
    그리고 파린가?

    펭귄인형인가 뭔가로 바닥에 펭귄 도배질 한것도 기괴했지만


    스포츠 부분에서

    단독으로 크게 한장준건 역시 우샤인 볼드 9.72 100미터 기록입니다.
    음 ....
    초당 한 11미터인가?


    한번 책 볼수있으면 보시길

    그쪽나라 자료도 많이 나올겁니다.

    우리나라 자료도 찾아볼려고 해도


    아마도 2009년 자료를 2010초에 정리했으니

    2010입니다.

    2010.01.12 02: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