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1. 12. 7. 07:29

흔히 여자는 연약해 남자의 급습에 속수무책이기 쉽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아래 설명대로 따른다면 위험에서 느긋하게 벗어날 수 있겠다. 폴란드 누리꾼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여자의 자기 방어법 두 가지를 소개한다. [그림출처 image source link]

첫 번째 자기 방어법은 그림 속 문장을 번역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가 된다. 


그러면 두 번째 방법은 무엇일까? 아래 그림에서 어떻게 했기에 급습하는 남자가 기겁하고 도망갈까?

 
해답은 두 번째 그림에 있다. 여자가 태연하게 남자에게 말한다.
"당신을 사랑해! 우리 같이 살자! 아기 낳게 해줘!"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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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음2011. 11. 29. 07:05

흔히 상대도 안되는 하찮은 것과 거대한 무엇인가와의 대결 상황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유한다. 이런 상황이 조류 세상에도 나타났다. 폴란드 웹사이트 조몬스터는 맹금류와 비둘기의 싸움 현장을 포착한진을 올려 누리꾼의 관심을 끌었다. 

육식을 먹지 않는 비둘기를 맹금류가 잡았다. 비둘기는 치열하게 몸부림친다. 그 사이 맹금류는 비둘기의 목부위 털을 하나씩 뽑아낸다. 하지만 비둘기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대항한다. 
 

목 주위의 털을 다 뽑힌 비둘기가 불쌍하다. 비둘기의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고 재빨리 털이 돋아나 다시 평화로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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