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12. 11. 24. 04:10

우즈베키스탄 현 대통령의 장녀 굴나라 카리모바(Gulnara Karimova, 40세)가 자신의 요가 사진으로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패션 디자이너, 보석공예사, 팝가수, 외교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그는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 일환으로 요가를 하고 있다. 요가의 유익한 점을 칭찬하고 몇 가지 일반적인 요가 자세(개, 쟁기, 코브라, 성난 고양이 등)를 보여주기 위해 자신이 행하고 있는 요가 사진을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이는 곧 커다란 사회적 반응을 초래했다. 일부는 그의 고대 수행법 옹호를 환영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가 입고 있는 옷과 요가 자세는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의 예(禮)에 벗어난다고 비판하고 있다. 

과연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요가 자세를 했기에 논란이 될까? 


나라에 따라 그 예의 기준이 정말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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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꾹

    예상과 전혀 다른 내용이네요.ㅎ 우즈벡에 이슬람교가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몰랐습니다. 찾아보니.. 거의 이슬람국가군요. 호..

    2012.11.24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감자

    얼마나 심한 복장을 했길래...하고 봤는데 전혀.....오히려 한국에서는 요가복치곤 매우 얌전한 것 같아요. 우즈벡이 이슬람 국가인 것도 처음 알았어요....역시 세계는 아직 넓군요

    2012.11.24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spawn

    한국이 이거 보다는 나은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빌어먹을 종자들

    2012.11.26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영상모음2009. 10. 20. 22:42

9개월 된 아이의 몸에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의 글귀가 아랍어로 자주 나타나 비상한 관심을 모우고 있다. 러시아 남부 체첸의 수도 다게스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날 때 얼굴에 아랍어로 '알라'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었다. 이후 지금껏 아이의 등, 팔, 다리, 배 등에 코란 글귀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기존 글귀가 서서히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글귀가 나타난다. 글귀가 나타날 때 아이의 체온은 40도까지 올라가고 고통을 겪는다. 아래 영상은 이 신비한 아이를 취재한 러시아 TV 유튜브 동영상이다.


이 신기한 현상에 부모는 독실한 신자가 되었고, 기도를 정성스럽게 하고 있다. 러시아 의료진들은 이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라고 말했다. 이처럼 세상에는 인간 능력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 관련글: 유럽에 한국불교 전하는 푸른 눈 현각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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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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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신기하네요.
    선택받은 아기일까요?

    어찌되었건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2009.10.21 00: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