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축구 심판의 경기 중 모습을 담은 유튜브 동영상이 공개되어 유럽 누리꾼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여자 심판이라서 당연히 여자 축구 경기를 떠올릴 법하다. 

한 여자 심판이 한 자리에 머물러 있다. 그런데 갑자기 100미터 달리기를 하듯 힘껏 달린다. 깃발을 들어서 공을 던질 팀을 알려준다. 화면에는 여자 축구 선수가 아니라 의외로 남자 축구 선수가 등장한다. 


세르비아 남부지방 노비파자르(Novi Pazar) 도시에 있는 축구 경기장이다. 세르비아 축구 리그 요샤니짜 팀(FK Jošanica)과 포베다 벨로쉐바쯔 팀(FK Pobeda Beloševac)과의 경기다. 

이 경기에서 부심으로 활약한 미녀 심판은 바로 알레산드라 밀로예비치(Aleksandra Milojevic)이다.    


체력 소모가 많은 남자 축구 경기에 여자 심판이 활동하는 것이 신기하다. 한편 이 미녀 심판에게는 남자 선수들이 판정에 불만이 있더라도 거칠게 항의하지는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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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데 경기 중 심판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선수를 때리는 장면의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선수가 얽혀서 싸우자 심판이 이들을 떼어놓으려고 한다. 하지만 이에 응하지 않자 심판은 오른손 주먹으로 하얀색 옷을 입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한다. 이어 오른발로 하늘색 옷을 입은 선수를 넘어떨인다. 

 

네 명의 부심이 달려와 힘겹게 주심을 진정시킨다. 어떤 경기에서 이 상황이 일어났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 연출 의심도 들지만, 좌우간 심판은 자신의 감정을 잘 억눌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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