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인기 웹사이트 joemonster.org에서 추억을 일깨우는 80년대 세계 우상들의 비교 사진을 접했다. 당시 20대를 보낸 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로웠다. 그때와 지금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다. 역시 세월은 이렇게 흘러간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 1. 킴 베이신저 (Kim Basinger)


# 2. 캐슬린 터너 (Kaithleen Turner)


# 3. 조니 뎁 (Johny Depp)


# 4. 리처드 그리코 (Richard Grieco)


# 5. 샤론 스톤 (Sharon Stone)


# 6. 마이클 더글러스 (Michael Douglas)


# 7. 헤더 로클리어 (Heather Locklear)


# 8. 로렌조 라마스 (Lorenzo Lamas)


# 9. 케빈 베이컨 (Kevin Bacon)


# 10. 톰 셀렉 (Tom Selleck)


# 11. 캐서린 바흐 (Catherine Bach)


# 12. 리처드 기어 (Richard Gere)


# 13. 마돈나 Madonna


Posted by 초유스
생활얘기2011.12.14 15:24

블로그 상선약수(上善若水) 운영자이자 에스페란토 친구인 노모타(Nomota)님의 페이스북에서 생각케 하는 사진 한 장을 보게 보게 되었다. 지인은 자가 아들이 쓴 글을 올렸다.

아들은 이제 여덟살이다. 그는 2학기가 되어도 주위 친구들은 그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고 자기만 말을 한다고 했다. 변한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세월만 흐른다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여덟살 어린 초등학교 1학년생 아이가 벌써 인생을 알아버린 듯한 세월타령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사진출처: Nomota 페이스북

 
여덟살 아이가 느끼는 바나 쉰살을 앞두고 있는 내가 느끼는 바나 다름이 없는 것 같다. 지금도 "왜 아내는 혹은 딸은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지?"라는 안타깝고 불평스러운 마음이 순간 순간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해소법은 있다.

"그래, 네가 나를 이해주지 않으면 내가 너를 이해해주지."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