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4.08.21 06:04

도시마다 특이한 건물들이 있다.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도 마찬가지이다. 이 도시의 명물 건물 중 하나가 바로 지폐 건물이다. 

건물 전체가 한 장의 지폐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폐는 1926년에서 1941년까지 유통되던 리투아니아의 1,000리타스 지폐이다. 

4,500장의 유리판으로 되어 있다. 10층인 이 건물 면적은 4천500 평방미터이다. 밖에서는 건물 안이 보이지 않는다. 가장 큰 유리건물로 리투아니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딱 보기에 비지니스센터로 적합하다. 실제로 이 건물은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고, 회사 사무실로 이용되고 있다. 

 
돈 속에 이미 있으니 돈을 벌 필요가 없을 듯하다.
아니면 돈 속에 있으니 돈을 절대 잊지 말고 더 많이 벌도록 ㅎㅎㅎ
Posted by 초유스
사진모음2009.05.24 11:53

일전에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에 소재한 "지폐로 도배된 이색 빌딩"을 소개했다. 22일자 인터넷뉴스사이트 delfi.lt 에 의하면 이 빌딩이 최근 리투아니아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이 빌딩은 2008년 개관되었다. 10층 건물 전면이 1000리타스 지폐로 도안되어 있다. 이는 리투아니아에서 구워서 착색한 가장 큰 유리(스테인드 글라스)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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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2821.43평방미터, 넓이 88.482미터, 높이 31.887미터

여기에서 사용된 지폐은 1924-1941년에 발행된 것이다. 총 2070개 유리판으로 되어 있다.

* 관련글: 지폐로 도배된 이색 빌딩
            탄핵된 대통령 나라에서 접한 盧전대통령 서거

Posted by 초유스
사진모음2009.05.11 13:31

지난 토요일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를 방문했다.
차로 지나가면서 네거리에 있는 빌딩 하나가 눈에 확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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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우뚝 솟은 빌딩 외벽에 참으로 이색적이었다.
바로 1900년대 초엽에 발행된 리투아니아 지폐
1000리타스가 빌딩 전체를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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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딩은 비지니스 센터이다.
빌딩 용도에 맞게 지폐로 외관으로 처리한 것이 인상적이다.
돈을 벌려는 비지니스맨들의 노력이 경제 불황에 더욱 빛을 내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 관련글: - 나무가 통채로 사라진 현장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