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다. 자녀들이 다 자라고 은퇴하면 단독주택을 꿈꾸면서 살고 있다. 과일나무가 있고 잘 다듬어진 정원을 가진 친구 집을 방문한 후에는 단독주택에 살고싶은 마음이 더욱 부글거린다. 

최근 폴란드 웹사이트에서 본 기발한 집안 구조나 가구는 다시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집 만들기 세상엔 이런 집도-누구나 꿈꾸는 집 : 네이버 블로그

1. 어항 침대

2. 숲 속에 있는 듯한 방

3. 실내 수영장과 실외 수영장이 서로 연결

4. 흔들거리는 탁자의자

5. 미끄럼틀 계단

6. 당구대 겸 탁자

7. 흔들 침대

8. 정원 극장

9. 탁자 난로

10. 부엌 선반 정원

11. 서재 모래사장

서재 책상 밑에 마련된 모래사장을 보니 이번 여름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 중심가에서 본 레스토랑이 떠올랐다. 카우나스는 내륙에 있어 바다까지는 약 250km 서쪽으로 가야 한다. 여름이면 모래사장 해변을 떠올리는 사람들을 위해 이 레스토랑은 바닥에 아예 모래로 깔아놓았다.


굳이 힘들게 바닷가까지 가지 말고 도심에서도 모래사장을 즐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럴려면 이 레스토랑에서는 신발을 벗은 채 커피를 마셔야겠다.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13.05.14 05:26

발트 3국을 여행하는 한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현지 부동산 가격에 대해 질문을 받곤 한다. 우리 집 아파트 건물 바로 옆에는 짓다가 만 아파트 건물이 두 군데나 있다. 2008년 경제 위기로 건축이 중단되었다. 둘 다 완공되는 날에는 우리 집 아파트의 일조량은 줄어든다. 

어제 산책하면서 다른 거리에서 거의 완공되어 가고 있는 건물을 보게 되었다. 부동산 경기가 여전히 침체인 데에도 꽤 많은 아파트가 벌써 분양되었다. 사진 속 건물에 붉은 글씨의 뜻이 "분양됨"이다. 


발트 3국과 폴란드에 널리 알려진 부동산 회사 오베르하우스(Ober-Haus)는 최근 각 나라 수도의 2013년 4월 현재 부동산 평균가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는 1평방미터(㎡) 평균가격이 1195유로(약 180만원)이다. 평당으로 계산하면 600만원이다.

*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전경

라트비아 수도 리가는 1평방미터(㎡) 평균가격이 991유로(약 150만원)이다. 평당으로 계산하면 500만원이다.

* 라트비아 수도 리가 전경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은 1평방미터(㎡) 평균가격이 1201유로(약 181만원)이다. 평당으로 계산하면 604만원이다.

*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전경

참고로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는 1평방미터(㎡) 평균가격이 1907유로(약 286만원)이다. 평당으로 계산하면 955만원이다.

*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전경

2012년 같은 시기에 비해 탈린은 10%, 리가는 1.2%, 빌뉴스는 0.5%, 바르샤바는 4.1%가 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부동산 경기가 최고에 달한 2007년에 비해 리가는 57.3%, 빌뉴스는 39.7%, 탈린은 29.4%, 바르샤바는 14.2%가 하락했다.


"양말에 보관하지 말고 투자하라"라는 위 사진에 있는 문구처럼 유로 도입을 앞두고 있는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 부동산 투자는 과거 최고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일 수 있겠다.
Posted by 초유스
사진모음2012.06.14 06:00

우리나라도 수도권과 지방의 공시지가와 부동산 가격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같은 가격이면 수도권 주택과 과 지방 주택간 큰 차이를 보인다. 많은 나라들이 이 범주에 속한다. 

미국의 두 주택을 비교한 사진이 최근 폴란드 누리꾼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았다. 먼저 캘리포니아 베니스(Venice)에 위치한 집으로 가격이 130만달러(한국돈 15억원)이다.


다음은 인디아나 포트웨인(Fort Wayne)에 위치한 집으로 150만달러(17억원)이다.  


비슷한 가격대의 집이지만 위치에 따라 이렇게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위치나 건물이냐는 주택 구입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질문일 것이다. 이 두 집을 보면서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도 살 수 있는 형편이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11.12.09 07:34

현재 리투아니아 정부와 국회는 부족한 세수를 확보할 수 방안을 짜내는 데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 정당은 부가가치세를 21%에서 23%까지 인상하자,
다른 정당은 부동산과 고급차에 재산세를 부과하자,
또 다른 정당은 개집(개가 사는 집)까지 세금을 부과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부동산 등록청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전역에 1백만리타스(약4억5천만원) 가치를 지닌 건물은 약 1000여채이다. 주거용이 714채, 비주거용이 415채이다. 1백만리타스가 넘는 토지는 4,667곳으로 나타났다.

▲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한 고급 아파트 건물
 

50만리타스(2억2천5백만원)-1백만리타스 가치를 지닌 건물은 주거용이 7,340채, 비주거용이 920채이다. 토지는 3,350곳이다. 

10만리타스(4천5백만원)-50만리타스 가치를 지닌 건물은 주거용이 26만여채, 비주거용이 만6천여채이다. 토지는 35만여곳이다. 

10만리타스 미만 가치를 지닌 건물은 주거용이 96만여채이다.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평균 부동산 가치액은 52만리타스(2억4천만원), 항구도시 클라이페아는 60만리타스(2억7천만원)이다. 빌뉴스에서는 78만리타스(3억5천만원) 가치를 지니고 있는 부동산에 세금부과를 검토하고 있다. 세율은 0.3에서 1%까지이다. 이렇게 하면 연간 1억리타스(450억원) 세금을 더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과 고급차에 대한 재산세부과 논의는 벌써 여러 차례 나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했다. 이번에도 과거처럼 될 지 아니면 제대로 추진될 지 궁금하다.   
  
소시민 입장에서 본다면 세수가 부족하다고 해서 그 부담을 고스란히 국민에게 떠맡기는 정책은 달갑지가 않다. 정부가 세금만 부과하려고 하지 말고 사업을 잘 해서 국민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어주면 좋겠다.

* 최근글: 35년전 시험공부법에 신기해하는 유럽인 아내
* 관련글: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불황의 증거물
               이색 부동산 매매 – 아파트의 방만 따로 판다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09.09.15 06:52

지난 해 말 세계 금융위기 직격탄의 가장 큰 파편을 맞은 나라 중 하나가 라트비아이다. 최근 라트비아 정부는 부동산 보유세를 2010년부터 징수하기로 결정했다. 부동산의 크기나 주거자수에 관계 없이 모든 주거용 건물의 소유자는 평등하게 공시가격의 0.2%를 보유세로 내야 한다.  

이 결정은 라트비아 국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벌써부터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야당뿐만 아니라 연정내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크다. 불황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이 과연 가격이 폭락한 부동산의 보유세를 제대로 낼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해 상반기에 리투아니아 정부도 부동산 보유세 도입을 적극 검토했다. 이는 세수입을 증대시키고 부동산 거품가격을 피하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리투아니아에 100만리타스(5억원) 이상 가격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은 약 4천명이다. 이 부동산의 총가치는 64억리타스(1조2천억원)이다. 만약 세금 1%를 부과하면 세수입은 6천4백만리타스(320억원)이다.

라트비아 정부가 최근 최종적으로 부동산 보유세 징수를 결정하자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드디어 우리 나라에도 곧 올 것이다."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러 해 전 부동산 시장이 한창 가열된 시기에 보유세를 도입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위기와 불황 속에서 보유세 도입은 이를 극복하는 약이 아니라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독이 될 소지가 있다.

경제전문가인 리투아니아 달랴 그라바우스카이테 대통령은 "보유세는 필요하다. 다만 경제회복을 고려한 시점에서 도입을 해야 하고, 첫 번째 부동산은 제외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간지 <례투보스 리타스> 2009년 5월 5일 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유럽 각국의 부동산 보유세는 나라별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단위는 한국돈으로 환산한 것임).
            오스트리아 기본 세율 0.2%
            덴   마   크 1% (7억원까지)
            스   페   인 기본 세율 도시 0.4%, 시골 0.3%
            이 탈 리 아 0.4%-0.6%
            그   리   스 1%, 200평방미터 미만이나 5억원 미만일 때 면제
            폴   란   드 면적에 따라. 1평방미터당 250원
            라 트 비 아 1% (최종 정부안은 0.2%)
            슬로바키아 1평방미터당 60원
            슬로베니아 0.1%-1%
            포 르 투 갈 시골 0.8%, 도시 0.2%-0.5%
            핀   란   드 0.22%-0.5%
            헝   가   리 1평방미터당 5천원 혹은 3%
            독         일 부동산 가치에 따라서. 평균 1.5%

위에서 보듯이 부동산 보유세는 사회주의 체제를 겪은 동유럽의 여러 국가들도 도입하고 있다. 세수입 증대에 확실히 기여할 수 있는 부동산 보유세 도입은 이제 리투아니아에서도 시간의 문제이다. 하지만 어느 시기에 도입하느냐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거둬들인 세금으로 과연 누구 혜택을 입을 것인지도 중요한 문제이다. 

* 관련글: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불황의 증거물
               이색 부동산 매매 – 아파트의 방만 따로 판다
               아파트 하나에 현관문이 두 개인 까닭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09.09.14 08:31

요즘 리투아니아에는 이색 부동산 매매가 뜨고 있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로 아파트 전체를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에 속해 있는 방 하나만을 따로 매매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직거래로 방이 3개인 아파트의 방 하나를 한국돈으로 3000만원에 급하게 판매한다라는 광고

이 방법은 지금의 경제불황에 새롭게 등장한 매매법이 아니라 과거부터 행해져 내려오는 것이다. 과거에는 거래가 극히 드물었으나, 최근 들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리투아니아에는 한국식 전세가 없다. 모두가 월세이다. 경제불황에 대출이나 큰 금액으로 아파트 전체를 살 형편은 되지 못한다. 그렇다고 월세만으로 계속 살기엔 불안하고 돈을 모을 수가 없다. 비록 공동이라도 자기만의 방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이 생겨났다.

참고로 2009년 2/4분기 빌뉴스의 평균 아파트 가격은 1평방미터당 4300리타스(약 215만원)이다. 한국돈으로 평당으로 계산하면 1평당 700만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 때 높은 경제성장의 상징이었던 아파트 건설 붐

한편 경제불황으로 은행대출을 갚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폭락한 가격에 아파트 전체를 팔기엔 너무 아깝다. 그러므로 아파트 일부를 팔아서 현금을 확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이다. 혹은 불필요한 방을 팔아 아파트 관리비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이런 형태의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엌과 화장실 등 공동으로 사용해야 하고, 사생활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는 점 등으로 이 부동상 매매법이 지속적으로 각광을 받을지는 의문이다.  

* 관련글: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불황의 증거물
               아파트 하나에 현관문이 두 개인 까닭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09.03.05 18:58

세계 경제위기로 부동산 부문에서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나라는 라트비아와 리투아니아로 나타났다.

"Global Property Guide"가 세계 36개국 부동산가격조사 발표에 따르면 2007년과 비교해서 라트비아 수도 리가의 부동산 가격이 세계 최고로 37%가 하락했다. 특히 경제위기가 첨예화된 지난 해 4/41분기에는 14.83%가 하락했다고 delfi.lt가 보도했다.

라트비아에 이어 부동산 가격이 가장 많이 하락한 두 번째 나라는 리투아니아이다. 26.89%가 하락했고, 4/4분기엔 6.87%가 하락했다. 세계 각국의 부동산 가격하락률은 아래와 같다.

미국                      20%
영국                      18%
아이슬란드             16%
아일랜드                12%
우크라이나 키예프   12%
중국 상하이             4.38%
스위스                    4%
불가리아                 2.25%
슬로바키아              1.43%
일본                       1.19%
사이프러스              1.01%
독일                       1.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현재 리투아니아 빌뉴스에는 부동산거래 차체가 거의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 건축이 대부분 중단됨.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09.02.21 08:42

리투아니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8년 총 928개 회사가 부도났다. 이는 2007년에 비해 53.1%가 늘어났다. 가장 많이 부도난 업종은 도소매상이다 모두 248개 회사가 부도났다. 2007년과 비교해 가장 높은 부도율은 건설회사가 차지했다. 무려 123.9%나 증가했다. 대부분 미국발 금융위기라 위세를 떨치던 2008년 9월과 10월에 부도났다.

리투아니아 경기가 살아나고 부동산 붐이 일 때 리투아니아에서 가장 수입이 좋은 직업 중 하나가 바로 건설 기술자들이었다. 건설 인력 부족 현상도 한몫해 인부들로 높은 수입을 올렸다. 2008년 2월 이렇게 눈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집 주위에 있는 건설현장의 기계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불황 덕분에 산 속 깊은 곳에 사는 기분이 들어 좋지만, 저 사람들이 실직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렇게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 신축현장을 빌뉴스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친구 집을 방문했다. 아파트 입구 게시판에 있는 광고딱지가 눈길을 끌었다. 내용은 바로 집수리공과 배관공들의 광고물이었다. 위기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가장 잘 나가던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집수리공과 배관공이었다.

사람들의 소득증가로 인해 낡은 아파트 개조가 유행처럼 행해졌다. 낡은 수도관을 새 것으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배관공이 필요했다. 그러니 굳이 광고하지 않아도 입소문으로 들어온 주문만 해도 일이 넘쳐났다.

하지만 경제 위기와 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아파트 게시판에까지 광고하게 되었다. 경제 불황의 증거물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일어났다.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는 걸음이 그렇게 무거울 수가 없었다. 어서 빨리 불황의 늪이 사라지길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초유스
기사모음2008.11.28 07:06

경제위기는 경기침체를 동반하고, 경기침체는 부동산 시장을 악화시키고 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지인의 말에 따르면 부동산 매매 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 부동산 중개 회사가 동영상 부동산 매매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화제를 모우고 있다.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 사이트는 판매하는 부동산의 자세한 내용 기술과 아울러 사진을 게재해 고객들의 판단을 돕고 있다. 종종 동영상을 첨가한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전적으로 동영상 부동산 매매 사이트를 개설한 videoturtas.lt가 리투아니아에선 처음이다.

판매하는 부동산이 정확하게 어디에 위치해 있으며, 시내 중심에서 자동차로 어떻게 도달할 수 있으며, 주변 환경이나 경관이 어떠한 지 등의 정보가 동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집안 곳곳이 자세히 동영상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집을 나서지 않고서도 관심 있는 부동산을 반복적으로 자세히 지켜볼 수 있고, 실제적인 현장방문 효과를 그대로 얻을 수 있다. 

이는 또한 판매자, 구입자, 중개자 모두에게 많은 시간 절약을 가져다준다. 서로의 일정을 고려해 현장방문 일정을 잡는 것이 수월하지는 않다. 특히 매매 부동산이 거주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는 시간뿐만 아니라 이동 비용도 만만치가 않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매매 잡지나 인터넷에서 매매 부동산 정보를 일차적으로 얻고, 이어 전화로 더 자세한 정보를 얻는다. 이렇게 결정하고 찾아가보면 주변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교통이 불편해 구입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찾아가기로부터 시작해 집안 곳곳 살펴보기를 동영상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되어 구입자의 결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불황 이 사이트가 과연 어느 정도 성공할 지 궁금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