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장의 앵무새 사진이 최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왜 그럴까?


앵무새가 그냥 앵무새가 아니라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몸칠하기(바디페인팅) 예술가 요하네스 스토터가 여성을 완벽하게 앵무새로 변신시킨 것이다.

그는 사람의 몸을 활용해 동식물 등으로 변신시키는데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 아래는 그가 몸칠하기를 통해 앵무새로 둔갑시키는 장면이다. 


앵무새뿐만 아니라 아래 보이는 청개구리는 그의 명성을 쉽게 입증해준다.



2012년 몸칠하기(바디페인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하네스의 많은 작품들을 그의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http://www.johannesstoetterart.com/

Posted by 초유스
사진모음2010.03.04 06:26


2월 초순 여자 세 명으로 한 마리 호랑이를 그린 그림이 화제가 되었다. 최근 유튜브에서 당시 그림을 그리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이는 "중국 호랑이를 보호하라" 단체 설립 10주년과 호랑이띠 해를 맞이해서 바디페인팅 예술가 Craig Tracy가 그린 작품이었다. 이에 일전에 한 인터넷 웹사이트에 본 재미난 바디페인팅 그림들이 떠올라 소개한다. (출처: http://www.yeeta.com/, http://www.painteda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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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사진모음2008.09.15 06:23

최근 대구에서 열린 2008년 세계 바디 페인팅 (몸위 그림그리기)  축제에 관한 기사를 읽으면서 언젠가 찍어놓은 몸위 그림을 가진 리투아니아의 여인이 떠올랐다. 2004년 5월 1일 리투아니아의 유럽연합 정식가입을 축하는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유럽연합기와 리투아니아 국기 등이 가슴에 그려져 있었다. 당시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멋있게 포즈까지 취해준 그 여인의 환한 웃음 속에 리투아니아인들의 유럽연합 가입로 얻은 기쁨을 한눈에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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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속에 기쁨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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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투아니아 국기: 노랑(옥토), 초록(민족의 생명성), 빨강(조국의 자유를 지키는 데 흘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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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5월 1일 유럽연합 25개 회원국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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