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전대는 항상 앞좌석에 있다. 나라에 따라서 왼쪽에 있는 경우도 있고, 오른쪽에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자동차가 있다. 이 자동차엔 운전대가 앞좌석에 없다. 신기하게도 운전대는 뒷좌석 가운데에 있다. 이 차는 닛산 패트롤로 두바이에서 개조되었다. 


앞좌석 왼쪽을 봐도 운전대가 없고, 오른쪽을 봐도 운전대가 없다. 그렇다면 쓸모없는 전시용 자동차일까? 아니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답은 뒷좌석에 있다. 

운전대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설치되어 있다. 내부 구조가 참으로 희한하다. 절실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기형차인 듯하다. 아랍 국가의 사람이 개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전대와 운전석이 뒤에 있으니 저격수 공격으로부터 운전사 안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은 되지 않을까...

Posted by 초유스
영상모음2010.10.30 17:56

갓 구입한 차의 성능이라도 시험하려고 한 것인지 니산 패트롤(Nissan Patrol) 한 대가 습한 들판을 달리고 있다. 그런데 곧 이어 호숫가로 향한다. 하지만 잠시 후 지프는 호숫가 진흙탕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이어서 마을에서 구원자 트랙터가 온다.
이 트랙터 마저 들판의 진흙에 빠진다.

또 다른 구원자 불도저 등장!!!! 결과는?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