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VJ 활동'에 해당되는 글 162건

  1. 2011.12.01 리투아니아의 77세 '도깨비 할배'
  2. 2011.12.01 리투아니아 얼음 축제
  3. 2011.12.01 [리포트] 한국-리투아니아 수교 20주년
  4. 2011.12.01 [리포트] 한국 문화에 반한 북유럽 사람들
  5. 2011.12.01 [단신] 경제 교류 활성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6. 2011.12.01 [리포트] 한류 전파에 앞장서는 학생들
  7. 2011.12.01 해외리포터 스탠드업 NG 모음
  8. 2011.12.01 [리포트] 한국 LED 조명, 유럽 시장 공략
  9. 2011.12.01 [단신] '한국의 쓰레기 처리 정책' 소개하는 세미나 열어
  10. 2011.12.01 [리포트] 동유럽에도 한류 확산 기대
  11. 2011.12.01 [리포트] 발트 3국에서 유일한 한국어 강좌
  12. 2011.12.01 [리포트] 하나의 언어로 통하다!
  13. 2011.12.01 [리포트] 동포 형제, 댄스 스포츠계 유망주로 급부상
  14. 2011.12.01 [리포트] 제2의 김연아를 꿈꾼다!
  15. 2011.12.01 얼음 조각상 불태우기
  16. 2011.12.01 [리포트] 한-리투아니아 교류 활기
  17. 2011.12.01 브라질 쿠리티바
  18. 2011.12.01 체코서 ‘철사 공예’ 취미생활 인기
  19. 2011.12.01 자연의 소리 담은 '고대의 음악'재연
  20. 2011.12.01 리투아니아 ‘육아 정책’
  21. 2011.12.01 크리스마스 시즌, 트리 장식 설치!
  22. 2011.12.01 리투아니아 세계 최초 8륜 구동 수레 복원
  23. 2011.12.01 마을에 늑대가 나타났다!
  24. 2011.12.01 리투아니아 고기술 박물관
  25. 2011.12.01 리투아니아의 ‘옥수수밭 미로공원’
  26. 2011.12.01 꽃 양탄자 만들기
  27. 2011.12.01 리투아니아 ‘친환경’ 교통수단 경주대회
  28. 2011.12.01 내 사랑 대한민국! 리투아니아 소녀 요가일래
  29. 2011.12.01 엘레나 할머니의 쥐라기 공원
  30. 2011.12.01 리투아니아-그루지야 추모행사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3:03

KBS 2TV 지구촌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의 77세 '도깨비 할배'  

다시보기: http://news.kbs.co.kr/world/2009/03/23/1744515.html 
방송일자: 2009년 3월 23일 (월) 

빌뉴스에서 150km떨어진 리투아니아의 한적한 시골마을 파네베지스.
이곳에 사람들이 도깨비 얼굴 집이라고 부르는 집이 있습니다.
헛간을 개조한 작은 전시장엔 각양각색의 목각 도깨비 얼굴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같은 얼굴에 같은 모양 없이 다 다른 모습들인데요.
이 많은 도깨비를 조각한 사람은 올해로 77세의 스타시스 씨.
10여 년 전부터 하나씩 만들어 온 것이 이렇게 집안에 가득하게 된 겁니다.

<인터뷰> “이게 가장 최근에 만든 거에요. 좀 큼직하죠?”

하나하나 깎아 만든 목각 공예품들은 100여 개에 달하는데요.
할아버지는 도깨비 조각을 통해 일상이 담긴 사람들의 얼굴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화풀이를 할 땐 도깨비를 들먹이는 습관이 있다는데요.

<인터뷰>스타시스(목각 공예가) : “처음에 사람들이 말하는 “도깨비 백 마리”에서 착안해 시작하게 됐죠.“

목재소에서 일하다 퇴임한 할아버지는 조각 기술을 교육 받은 적 없이 스스로 배우고 익혀왔습니다.
인근 사람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언론에까지 알려지면서 할아버지도 유명세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딴 곳이긴 해도 구경하려고 일부러 찾는 이들도 심심찮게 있는데요.
방문객들을 위해 흔쾌히 작품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인터뷰>림비다스(방문객) : “마음에 들어요, 정말 아름다운 담뱃대네요.”

목공예 일을 시작하면서 더 부지런하고, 사는 일이 즐거워졌다는 스타시스 할아버지-
100개의 도깨비 얼굴들에서 할아버지가 지나온 세월과 삶에 대한 애정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9/03/23/1744515.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2:55

KBS 2TV 지구촌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얼음 축제 

다시보기: 
http://news.kbs.co.kr/tvnews/globalnews/2009/03/02/1731596.html 
방송: 2009년 3월 2일 (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로투쉐 광장에 얼음 건축물들이 즐비하게 들어섰습니다.
빌뉴스가 올해의 유럽 문화 수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한 “얼음 바로크” 축제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바로크 시대의 중심지 빌뉴스에서 당시의 건축과 예술 문화를 재현하고자 마련한 행사인데요.
이 얼음 건축물들은 빌뉴스에 흩어져 있는 바로크 건축물들을 축소해 만들었습니다.
투명한 얼음 건물들이 영화 속 장면처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죠?
밤이 되면, 주변의 불빛을 받은 얼음 건물들이 은은하게 빛을 발하며 또 다른 느낌인데요.

<인터뷰>알렉세유스(시민) : “이렇게 한 곳에서 빌뉴스의 모든 바로크 성당들을 구경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지네요.”

무대에서는 바로크 시대의 예술과 힙합을 접목한 이색적인 공연이 구경나온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얼음 바로크” 축제에 참가한 얼음 조각가들은 모두 7명-
200톤의 얼음을 자르고 깎아 가며 7미터나 되는 건물을 지어 올렸습니다.

<인터뷰>알기르다스(얼음 조각가) : “아무래도 무거운 얼음 덩어리를 들어 올리는 일이 가장 힘들어요.”

“얼음 바로크” 축제동안에 마침 리투아니아 전통 풍습인 “우즈가베네스”가 맞물리게 됐는데요.
이날은 기괴한 가면을 쓰거나 특이한 분장을 하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풍습이 전해오는데요.

<인터뷰>이네스(빌뉴스 시민) : “우즈가베네스는 겨울을 마당에서 쫓아내고 봄을 맞이하는 리투아니아 전통 풍습이죠.”

다 함께 춤추듯 뛰는 이유는 겨우내 꽁꽁 언 땅을 깨워 농사 준비를 하라고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행사의 절정은 겨울의 신 “모레” 형상을 태우고 부숨으로써 겨울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인터뷰> “겨울아, 겨울아, 뜰에서 나가라!”

유럽 문화 수도를 축하하며 열린 얼음 바로크 축제와 새 봄을 맞기 위한 우즈가베네스 축제-
함께 축하하고, 즐기며 어울리기 좋아하는 리투아니아 사람들 특유의 정서를 엿볼 수 있는 행사들이었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tvnews/globalnews/2009/03/02/1731596.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2:00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한국-리투아니아 수교 20주년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110290813087270

방송일자: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앵커멘트]
북유럽 발트 연안의 중심국가인 리투아니아와 우리나라가 국교 관계를 수립한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습니다.
우리 정부가 최근 리투아니아에서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어 두 나라의 우호 관계를 더욱 다졌다는데요.
최대석 리포터가 전해 드립니다. 

[리포트]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 중심에 있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공연장.
가야금과 해금, 장구와 피리 등 우리의 전통악기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빚어냅니다.
객석을 가득 메운 현지인들은 처음 보는 전통악기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읽으며 공연에 흠뻑 빠져듭니다.
한국에서 초청된 판소리 명창이 우리 민요 '진도 아리랑'을 구성지게 뽑아내며 공연을 마치자 관객들은 환호와 함께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인터뷰:사울류스 필레쯔키스, 관람객]
"지금껏 유사한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마지막 노래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한 마디로 '최고'입니다."

리투아니아를 관할하는 주폴란드 대사관은 한국과 리투아니아의 수교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공연장에는 리투아니아 정재계 인사와 일반 시민 등 모두 9백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공연에 앞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두 나라 경제 관료들과 기업인이 수출과 투자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인터뷰:리만타스 쥘류스, 리투아니아 경제부 장관]
"한국과 리투아니아 기업인들이 서로 좋은 시장을 찾기를 기대합니다. 리투아니아는 한국 사람들이 사업을 하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또 리투아니아 사업가들에게도 한국은 흥미로운 나라이자 좋은 시장입니다."

지난 2004년 유럽 연합에 가입한 뒤 경제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리투아니아는 그동안 우리나라와의 교역량을 조금씩 늘려왔습니다.
지난해 교역량은 8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한-EU FTA 발효로 두 나라의 교류는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이준재, 폴란드·리투아니아 겸임 대사]
"EU 회원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한-리투아니아 양국 간 경제 관계가 발전하리라고 기대합니다."

지난 20년간 다져온 우정을 토대로 두 나라의 관계가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한층 더 발전하기를 동포사회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YTN 월드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55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한국 문화에 반한 북유럽 사람들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0930&&key=201107281155573732

방송일자: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앵커멘트]
유럽에 부는 한류 바람이 거세지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북유럽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한국 문화체험 행사의 인기가 대단했다고 합니다.
최대석 리포터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선글라스를 낀 채 한복 저고리의 옷고름을 매는 여성.
옷을 다 입더니 거울 앞에 서서 옷맵시를 한껏 뽐냅니다.
결혼기념일을 맞은 부부는 딸 둘과 함께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인터뷰:아우쉬라, 시민]
"한국에 언제 가볼지 모르잖아요. 여기에 찾아온 한국 문화를 이렇게 와서 반드시 즐겨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흥겨운 사물놀이 가락에 분위기를 탄 아버지는 내친김에 춤까지 춥니다.

[인터뷰:타우라스, 시민]
"한국 민족성이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음따라 자연스럽게 춤을 추니까 한국인이 된 것 같아요."

비타우타스 마그누스 대학교 아시아지역 연구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인터뷰:이수명, 폴란드 한국문화원장]
"오늘 찾아온 많은 청소년들이 한국의 우리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는 청소년들이었습니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에 점점 한국 문화가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현지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한국 전통문화 공연에는 2백여 명의 사람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살풀이와 가야금 병창, 연화무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은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관객들은 무대에 올라 공연팀과 어울려 춤을 추며 한국 문화를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인터뷰:가비야, 관객]
"색채와 음악이 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한마디로 완벽한 공연이었어요"

북유럽까지 번진 유럽의 한류 열풍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YTN월드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50

YTN 글로벌 코리안 - 지구촌 동포사회

한국수입업협회·리투아니아 투자청, 경제 교류 활성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다시보기:
http://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5&key=201106090901490781


방송일자: 2011년 6월 9일 목요일 

한국수입업협회와 리투아니아 투자청은 활발한 경제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나라는 앞으로 무역 상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양국 기업인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입업협회는 리투아니아 외에도 라트비아, 핀란드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북유럽 시장 진출 기회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YTN 월드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47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한류 전파에 앞장서는 학생들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0930&&key=201104160736348267

방송일자: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앵커멘트]
동유럽- 발트 3국 가운데 하나인 리투아니아에 한류 클럽이 창단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학생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소모임이 일반인들에게까지 알려져 한류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는데요.
최대석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류 클럽 '한-빌뉴스'입니다.
한국의 '한'과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를 따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녹취:리네타, '한-빌뉴스' 클럽 회장]
"우리 클럽의 목적은 한국을 더 잘 알고, 한국 전통축제를 같이 즐기고, 한국에 대한 지식을 완벽하게 쌓는 것입니다."

클럽에는 빌뉴스에 사는 학생들을 비롯해 러시아에서 근무하는 리투아니아 영사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가입했습니다.

[인터뷰:잉가, 리투아니아 외교관]
"제 여동생이 한국 드라마 열렬한 팬이에요. 동생이 한국어 강좌가 있다고 알려줘서 수강하게 됐고 드라마도 보게 됐어요."

리투아니아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은 가히 폭발적입니다.

[인터뷰:서진석, 비타우타스대학교 교수]
"한국인인 저보다도 전달 속도가 더 빠른 것 같고요. 놀라울 정도로 한류 문화를 좋아하고 또 많이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학생들은 자신들이 고안한 독특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역할극을 통해 한글의 역사와 건국 신화 등을 흥미롭게 풀어낼 뿐 아니라 한류 행사를 개최해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합니다.

[인터뷰:리네타, '한-빌뉴스' 클럽 회장]
"한국은 리투아니아에서 신비로운 나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한국의 매력에 빠져 자발적으로 한국을 알리고 있는 현지인들의 노력으로 동유럽 리투아니아가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YTN 월드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41

YTN 글로벌 코리안

해외리포터 스탠드업 NG 모음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4&key=201104020947297407
 

방송일자: 2011년 4월 2일 토요일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38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한국 LED 조명, 유럽 시장 공략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102240939484537

방송일자: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앵커멘트]
전 세계적으로 고효율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명 시장에서는 발광다이오드인 LED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LED 조명-제조 업체가 동유럽 리투아니아에 처음으로 공장을 세워 유럽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최대석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리투아니아 서부에 있는 타우라게 시, 아직 한국이 생소한 이 도시에 태극기가 펄럭입니다.
고효율과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LED 조명 제조 공장이 동유럽 최초로 들어선 것입니다.

[인터뷰:바이도타스 바쩨비츄스, 한국-리투아니아 국회의원 친선협회장]
"이 공장이 성공해서 오랫동안 지속됐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성공적으로 생산하기를 기대합니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최근 주요 도시의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크쉬쉬토프, 폴란드 바이어]
"중국을 비롯한 다른 여러 나라 제품들과 비교를 해봤는데 한국 LED의 질이 매우 높았습니다."

업체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을 가동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내놓겠다는 방침입니다.
폴란드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전역으로 판매망을 넓힐 경우 올해 매출 목표인 백십억 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종상, 리투아니아 국가정책 고문]
"(우리나라 기업이) EU 국가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 리투아니아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유럽에 진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리투아니아를 경유할 때 굉장히 유리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기술력을 갖춘 한국의 LED 조명은 유럽연합, EU의 친환경 조명 장려 정책에 따라 앞으로 큰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투아니아 타우라게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34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단신

'한국의 쓰레기 처리 정책' 소개하는 세미나 열어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5&key=201012090836117384

방송일자: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한국발틱기업인연합회는 지난달 23일 리투아니아 국회의사당 회의실에서
UN 환경자문 국제단체 소속인 '그린크로스 코리아'의 이종상 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종상 박사는 세미나에서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을 환경생태공원으로 
조성한 사례를 통해 한국의 도시 쓰레기 처리에 대한 경험과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친환경 쓰레기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리투아니아 국회의원들도 세미나에 참석해
쓰레기 종량제 등 한국의 쓰레기 관리 제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29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동유럽에도 한류 확산 기대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010300821171221

방송일자: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앵커멘트]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발트3국 가운데 하나인 리투아니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대학을 예전에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 대학에서 최근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가 열려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최대석 리포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화상석 위를 먹물로 칠한 뒤, 하얀 종이를 덮어 조심스럽게 문지르자 선명한 호랑이 그림이 나타납니다.
생전 처음으로 뜬 탁본 작품에 낙관도 찍어봅니다.
붓글씨로 정성스럽게 써준 자신의 한글 이름을 받아들고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인터뷰:시기타, 방문객]
"한국 문화가 아주 마음에 들고요, 한글도 배울 수 있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행사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2년 전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사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비타우타스 매그너스대학교의 아시아 연구센터는 한국 문화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었습니다.

[인터뷰:아우렐리유스 지카스,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교 아시아지역 연구소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아시아의 나라 한국이 주목받지 못해 몹시 아쉽습니다. 우리는 한국이 리투아니아와 발트국가에서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행사 홍보와 안내는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한류 클럽'의 학생들이 맡았습니다.

[인터뷰:서진석,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교 한국어 교수]
"(반응이) 폭발적인데요. 특히 리투아니아 같은 경우에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자리를 가질 수 없었어요. 학생들이 몇 주 전부터 준비했던 행사이고요. 많은 사람이 기대 이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폴란드 한국문화원은 한국 대사관이 없는 리투아니아를 직접 방문해 설장구 공연과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행사를 도왔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심을 한층 끌어 올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유럽의 발트 3국에도 한류 열기가 확산되길 기대해봅니다.
리투아니아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25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발트 3국에서 유일한 한국어 강좌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0910170952414284
방송일시: 2009년 10월 17일

[앵커멘트]
최근 해외에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한국어 강좌들이 잇따라 개설되고 있는데요.
리투아니아에서는 동유럽 발트 3국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어 강좌를 2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학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대석 리포터가 비타우타스 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부채춤과 태권도 등 한국을 상징하는 사진들이 걸려있는 작은 강의실에서 한국어 수업이 한창입니다.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에 있는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은 지난 2008년 9월부터 한국어 강좌와 한국문화사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강좌는 초급과 중급을 합쳐 15명이, 한국문화사 강좌는 10여 명이 수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라후라, 한국어 강좌 수강생]
"처음에는 한국음악을 좋아했고, 한국 영화와 문화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사 강좌 개설에는 발트문학을 전공한 서진석 교수와 평소 한국에 각별한 관심을 가진 아우렐리유스 지카스 교수의 역할이 컸습니다.

[인터뷰:아우렐리유스 지카스,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교 아시아학과장]
"한국은 일본처럼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가졌어요. 하지만 유럽에서 한국학이 일본학처럼 널리 보급되지 못해 아쉽습니다."

지난 7월 말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2주간 운영된 한국문화 하계연수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특별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어 강좌와 한국문화사 강좌는 현재 아시아 지역학과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앞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지속될 경우 한국어 독립 학과로 승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터뷰:지그마스 리데카,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 총장]
"한국의 대학교들과 폭넓은 협력과 교류를 위한 준비가 돼 있습니다."

한국어 강좌가 2년째 운영되고 있지만, 교재 부족 등 현실적인 어려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인터뷰:서진석, 한국어 강좌 교수]
"많은 학생들이 열의를 가지고 수업에 참가를 하는데 한국어 교재라든가 사전을 구하기가 아주 어렵다 보니까 정작 저 자신도 애들에게 숙제를 낼 때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요."

발트 3국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한국어 강좌가 한국어 학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와 관련 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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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22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하나의 언어로 통하다!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0907300954043278
방송일자: 2009년 7월 30일 방송

[앵커멘트]
동유럽 폴란드에서 통역이 없는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국제 보조언어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며 각 나라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인데요, 최대석 리포터가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한국을 아세요?" 
"아니오,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피부색도, 문화도 다른 사람들이 같은 언어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금새 친구가 됩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다름 아닌 '에스페란토'어. 
전 세계 60개국에서 에스페란티스토 2,000여 명이 모여 일주일간 학술과 문화 공유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 20명도 참가했습니다. 

[인터뷰:김상익, 원불교 에스페란토회 회장]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행사는 너무 감격스럽고, 언어천국 같아요."

[인터뷰:김영명, 참가자, 소아과 의사]
"30년 전에 처음 참석 했을 때하고 지금하고 우리나라 위치가 훨씬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에스페란토의 창시자인 자멘호프 박사의 탄생 150주년을 맞이해 이번 대회는 그의 고향인 폴란드 비알리스토크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연극과 웅변 등 각종 문화 행사 뿐 아니라 에스페란토 어로 의료, 화학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녹취:프로발 다쉬굽타, 세계 에스페란토 협회장]
"이 대회는 에스페란티스토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힘과 세계 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출하는 기회의 장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1995년 부터 1998년까지 한국인 최초로 세계 에스페란토 협회장을 맡은 고 이종영 박사의 추모문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박화종, 한국 에스페란토 협회장]
"이번 대회는 작년에 돌아가신 이종영 박사님에 대한 기념 문집을 발행하고, 또 우리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솟대를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에스페란토 어는 120개국에서 1,000만 명 정도가 사용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지구촌 누구나 대등한 입장에서 자유로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지난 1887년에 창안된 '에스페란토'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는 공통된 언어가 인류를 하나로 묶어주는 데 중요한 수단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합니다. 
폴란드 비알리스토크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15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동포 형제, 댄스 스포츠계 유망주로 급부상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006190845362685
방송일자: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앵커멘트] 
동유럽 리투아니아의 댄스 스포츠계에서 동포 형제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고등학생인 이 동포 형제는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각종 댄스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대석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경쾌한 리듬에 맞춘 현란한 몸짓에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삼바와 차차차에 이어 자이브까지 라틴 댄스의 다섯 종목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김지수와 희수 형제.
올해로 열 여덟살과 열 일곱 살인 동포 형제는 리투아니아 댄스 스포츠계의 유망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리아나, 댄스 스포츠 전문가]
"두 형제는 아주 재능있고, 지구력이 뛰어나고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10년 춤경력을 가진 많은 사람도 두 형제가 1년만 해낸 것을 이루지 못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댄스 스포츠를 시작해 지난 2005년부터 리투아니아 각종 대회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희수, 동생] 
"공부하고 춤추는 것이 힘들지만 제가 댄스를 워낙 좋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지수, 형]
"모스크바에서 대학생활하면서 열심히 연습해서 앞으로 좋은 댄스선수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한국인 파트너를 만나 한국 경기에도 참가하고 국제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다는 동포 형제.
세계 무대에서 우뚝 서 한국을 빛낼 수 있을지 동포사회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11

YTN 글로벌 코리안 - 글로벌 리포트

제2의 김연아를 꿈꾼다!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004011203077567
방송일시: 2010년 4월 1일(목) 방송

[앵커멘트] 
지난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 얼마전 세계 선수권대회에서는 아쉽게 2연패를 놓치면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는데요.
유럽의 작은 나라 리투아니아에서 누구보다도 김 선수의 2연패를 응원한 동포 소녀가 있습니다.
현지 피겨스케이팅계의 유망주로 떠오르며 제2의 김연아를 꿈꾸고 있는 김 레베카 선수를 최대석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가 열린 지난 27일.
김연아 선수가 TV 화면에 등장하자 온 가족이 박수를 치며 환호합니다.
김연아 선수의 몸짓 하나하나에 조마조마 가슴을 졸이며 지켜보는 동포 김 레베카.
지난 동계올림픽때 밤을 새워가며 경기를 지켜보았고 이번에도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으로 경기 장면에 집중하며 김 선수의 선전을 누구보다도 간절히 응원했습니다. 
올해로 열 두 살이 된 김 레베카는 리투아니아 현지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입니다.

[인터뷰:김레베카, 동포 피겨스케이팅 선수]
"계속 연습하고 더욱 더 많이 뛰어서 연아 언니같이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 따고 싶어요."

일곱 살 때 우연히 피겨스케이팅일 시작해 이듬해 라트비아 벤츠필스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참가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네슬레 네스퀵 컵 국제대회'에서 2연패하는 등 여러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면서 리투아니아는 물론 발트 3국과 인근 국가에서도 미래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 선수는 지난해 리투아니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쉽에서 1위를 차지했음에도 국적 때문에 국가 대표로 선발되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꿈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레베카 어머니]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한국 국가대표로 국제 경기에 참석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현지 동포들도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는 김 레베카 선수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동포]
"레베카가 교민사회에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고, 앞으로 훌륭한 선수가 되어서 우리 교민사회와 한국을 빛내줬으면 좋겠어요."

5월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볼보컵 국제피겨스케이팅 대회를 앞두고 맹훈련 중인 김 레베카 선수가 김연아 선수의 뒤를 잇는 피겨 여왕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1:05

YTN 글로벌 코리안  ㅡ 글로벌 영상

얼음 조각상 불태우기
 

입력시간 : 2009-02-28 10:51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는 의식. 
한국의 정월 대보름과 유사한 형태.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4&key=20090303105110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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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0:52

YTN 글로벌 코리안  ㅡ 글로벌 리포트
한-리투아니아 교류 활기

방송일자: 2010년 2월 20일


다시보기:
http://www.ytn.co.kr/_pn/0930_201002201031176373

[앵커멘트]
동유럽 국가 리투아니아 정부 대표단이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두 나라 사이 군사 협력은 물론 원전 수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논의가 이뤄지면서 교류에 활기를 띠고 있어 현지 동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최대석 리포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아르놀다스 부르코브스키스 경제부 차관 등 리투아니 정부대표단은 정운찬 국무총리를 예방한 자리에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북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리투아니아에 한국 기업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는 내용입니다.
이에 앞서 유크네비치에네 국방부 장관은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만나 군사교육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라사 유크네비치에네, 리투아니아 국방부 장관]
"기관장들이 한국의 관련기관과 관계를 맺고 한국과 리투아니아 양국의 협력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리투아니아 정부 대표단은 이번 방한기간 중 고리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는 등 우리 원전 수주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투아니아 정부의 이런 적극적인 행보는 2008년 이후 심화되고 있는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부동산 가격 폭락과 높은 실업률 등을 겪으면서 단기간 안에 경제위기를 극복한 한국을 경제성장 모델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뷰:라사 유크네비치에네, 리투아니아 국방부 장관]
"한국은 정말 인상적이고,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많은 것을 가진 우리에겐 아주 가치 있는 나라이다."

리투아니아 언론들은 정부 대표단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지 동포들도 동포사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기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유명, 리투아니아 한인회 회장]
"이번 방문을 계기로 실제적인 경제협력이 이뤄져서 우리 동포사회가 보다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리투아니아가 경제 뿐만 아니라 정치와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YTN 인터내셔널 최대석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0:31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브라질 쿠리티바

2009년 2월 18일 다시보기

 이과수폭포를 끼고 있는 브라질 파라나 주의 주도 쿠리티바.
환경 도시에다 생태 도시로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
1일단, 70킬로미터에 달하는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고, 꽃으로 꾸며진 보행자 도로가 차도보다 폭이 훨씬 넓은 것이 인상적인데요.
또한 획기적이고 합리적인 교통 시스템은 교통량과 함께 매연량을 줄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인당 녹지 면적이 52.8제곱미터로 세계 다른 도시의 50배까지 넓은데요.
작은 도시 쿠리티바에는 무려 14개나 되는 녹지 공원이 있습니다.

<인터뷰> 안젤라 주니오르 : “예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예요, 특히 나무와 녹지가 많아서 좋아요.”

그 중 쿠리티바 식물원은 큰 규모와 다양한 식물군을 자랑하는데요.
알고 보면, 이 식물원은 쓰레기 투기장을 개조해 만들어졌습니다.
쓰레기를 그저 매립하지 않고 그 위에 식물을 심고, 유수지 역할을 하는 호수를 조성함으로써 자정 능력을 가진 생태 공원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사실, 쿠리티바는 쓰레기 관리에 관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는데요.
80년대 후반부터 추진 된 “녹색 교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모아 가면 농산물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인터뷰> “시민들이 나서서 거주 지역을 쾌적하게 만들면서 식생활 문제까지 해결 할 수 있는 거죠.”

근교에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 박물관.
무심코 쓰레기로 버려지는 수많은 생활 용품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곳입니다.
쓰레기 위에 숲을 만들고 꽃을 키우고, 쓰레기로 많은 사람을 도울 수도 있다는 것.
쓰레기를 그저 쓰레기로만 생각하지 않는 쿠리티바의 현명한 발상의 전환이었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tvnews/globalnews/2009/02/18/1724700.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0:25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체코서 ‘철사 공예’ 취미생활 인기 

2009년 1월 9일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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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0:22

YTN 글로벌 코리안  ㅡ 글로벌 영상

자연의 소리 담은 '고대의 음악'재연

방송일자: 2009년 1월 1일 (목)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4&key=2009010111022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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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0:21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육아 정책’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다시보기
유럽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최하위 권에 속하는 낮은 출산율로 고심하고 있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출산과 육아 정보를 알려주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행사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아기 달리기 대회.
4m 거리를 빨리 기어가는 아기가 승리하는 경기로, 20여 명의 아기들이 접전을 벌였는데요.
아기들은 유유자적인 반면, 보고 있는 아빠 엄마들은 애가 타 딸랑이며 인형을 총동원해 시끌벅적한 응원전을 펼칩니다.

<인터뷰> 라이마(참가자) : “아기들의 순수함이 쏟아내는 기쁨은 부모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참가자 모두에게 육아용품이 상으로 주어지는 이 행사는 정부와 육아용품 업체가 함께 출산 장려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낮은 출산율로 인해 해마다 0.3% 씩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출산을 장려하고 육아를 지원하는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일단, 출산하면 축하금으로 약 40만 원이 지급됩니다.
또한 직장에서 일하는 엄마들의 출산 휴가를 2년으로 늘리고, 1년 동안은 100%, 2년 째에는 85%의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욜란타(육아모) : “출산휴가가 2년으로 늘면서 아이 키우기가 조금 수월해지긴 했어요.”

아이가 10살이 될 때까지 유치원과 학교에서 급식도 무료로 제공되고, 18세까지는 3만 원가량이 지원됩니다.
그러나 EU 가입과 세계적 경제 불황이 리투아니아의 이런 출산율 높이기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요.

<인터뷰> 시모나(예비 엄마) : “물가가 오르고 특히 육아용품들이 점점 더 비싸지고 있어 육아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어요.”

여성의 사회 참여도와 물가 상승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이에 반비례해서 해결이 쉽지 않은 리투아니아의 저 출산 문제.
비단 리투아니아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안고 있는 숙제일 듯합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tvnews/globalnews/2008/12/15/1687502.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20:19

YTN 글로벌 코리안  ㅡ 글로벌 영상

크리스마스 시즌, 트리 장식 설치! 

방송일자: 2008년 11월 27일 (목)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4&key=200811271111044176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0:09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세계 최초 8륜 구동 수레 복원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다시보기
리투아니아에서 최초로 발명된 8륜 구동 수레가 100여 년 만에 복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다소 허술해 보이지만 당시의 기술력으로서는 획기적인 운송수단이었습니다.
이 수레는 양쪽에 각각 4개 씩, 8개의 바퀴 모두가 동력을 전달받아 움직이는 시스템인데요.

<인터뷰> 레오나스(8륜 구동 수례 복원자) : “이것을 돌리면서 동력을 만들어 내는 거죠. 아주 크고 무거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수월해요.”

배의 키처럼 생긴 2개의 운전대로 속도와 방향을 조정하고, 자물쇠처럼 걸쇠로 된 이것이 브레이크입니다.
또한 현대의 화물 차량이 하중에 따라 바퀴를 들어 올리는 기능도 이미 개발되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바퀴에 골고루 힘이 주어져 음료를 들고 타도 될 정도로 흔들림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8륜 구동 수레가 태어난 곳은 리투아니아이 작은 도시 ‘네막쉬체이’
리투아니아가 러시아에 예속되어 있던 1907년 경 프쉐미슬라스에 의해 제작되었는데요.
이는 이미 알려진 영국 것보다 20여년 정도 앞선 것이죠.
나라의 여건 상, 발명 특허를 내지 못하고 묻히고 말면서 영국에 선수를 뺏기게 된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것은 안타깝지만, 최초 발명에 대한 자부심만은 높았는데요.
그래서 이 도시의 로고에는 바퀴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인터뷰> 레오나스(8륜 구동 수레 복원자) : “마을 로고의 수레바퀴를 보고 옛날 사진 속 수레 모습을 찾았죠. 설계도를 구해서 실제처럼 복원하게 되었어요.”

이후, 몇 번의 시도와 치밀한 연구 끝에 올해 드디어 당시와 거의 흡사한 수레를 복원하게 됐습니다.

<인터뷰> 알프레다스(마을 주민 회장) : “복원된 수레를 보니 100여 년 전의 그 발명품이 얼마나 놀라운 기능을 하는 것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8륜 구동 수레의 복원과 함께 리투아니아의 자존심까지 복원한 레오나스 씨.
이 사실을 더 널리 알리고 공식적 인정을 얻기 위해 수레를 타고 세계 일주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8/11/26/1676397.htm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SBS TV2011.12.01 20:02

SBS TV 지구촌VJ특급 (30회)

방영일: 2008년 11월 19일 

마을에 늑대가 나타났다! 
리투아니아, 달콤살벌한 동거 



유럽북부에 위치한 리투아니아, 이곳 북서쪽에 위치한 텔쉐이에 아찔한 동거를 하고 있다는 남자가 있다. 그 아찔한 동거 상대는 바로 뜰에서 말과 장난하고 있는 늑대?! 이제는 울부짖는 늑대의 울음소리가 정겹게 들린다는 '페트라스 다브리슈스'씨가 야생늑대와의 리얼 동거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새끼 때부터 키운 늑대는 그에게는 마치 애완견 같은 느낌이라는데.. 그가 처음 늑대와 함께 살아가게 된 사연은 2002년. 올가미에 걸려 상처 입은 어린 새끼 늑대들을 키우게 된 것이 시작으로 이제는 총 15마리의 늑대를 키우고 있다. 혹시 가족들의 반대가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있지만 이제는 오히려 마당에서 늑대가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단다. 늑대를 키우면서 사람들에게 늑대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늑대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싶었다는 페트라스씨. 그의 동물 사랑은 늑대에서 그치지 않는다! 곰, 사슴, 황새 등 다치거나 어미를 잃은 동물들을 치료하며 자연의 품으로 돌아갈 때까지 돌보고 있는데.. 그의 본래 직업은 다름 아닌, 숲을 지키는 산림청 직원! 넓은 숲이 특색인 리투아니아에서 여러 야생동물을 돌보다 보니, 리투아니아에 유일한 야생동물보호소로 어느새 지역의 명소가 되어버렸다. 늑대는 물론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인기 만점! 이 모두가 자연을 이해시키고 다른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을 가르치려는 페트라스씨의 구상과 추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늑대를 사랑하는 괴짜! 동물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아끼는 페트라스씨의 달콤살벌한 동거이야기를 들어본다.

* 출처: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429&vVodId=V0000330208&vMenuId=1007857&rpage=4&cpage=1&vVodCnt1=00040&vVodCnt2=00&vUrl=/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list.jsp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20:01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고기술 박물관

2008년 11월 14일 수요일 다시보기
지금으로부터 200여 년 전, 유럽에서 만들어진 여성용 몸매 보정기입니다.
가죽과 철심으로 만들어졌는데요.
당시 여성들 또한 가는 몸매에 꽤 집착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인터뷰>비다(관람객) : “정말 흥미롭네요. 당시 이 여성들이 이 묵직한 것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상상할 수가 없어요.”

인쇄기나 계산기, 카메라를 비롯한 오래된 기계들이 온 방을 채우고 있습니다.
또 다른 방에는 밀가루 반죽기구나 야채 자르개 등 반자동 주방기구들이 즐비한데요.
녹슬고 낡아 보여도 지금 당장 쓸 수 있을 만큼 손질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시골집을 개조해 만든 리투아니아의 한 사설 박물관인데요.
주로 100년에서 200년이나 된 옛 기계들을 전시해 두고 있습니다.
3000평방미터의 너른 마당에는 덩치 큰 기계와 차량들이 죽- 늘어서 있는데요.
유럽 각 국에서 생산된 초창기 원동기들을 비롯해 1910년 독일에서 생산되어 전 세계에서 딱 하나 남은 농업용 견인차도 보입니다.

<인터뷰>엘비나(관람객) : “책에서 보았던 옛 기계들을 이곳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재미있어요.”

감자가 이곳 사람들의 주식인 만큼 감자 농사 기구들이 다양한데요.
굵기에 따라 감자를 골라내는 기구에다 밭에서 감자를 캐내는 재미있는 기구들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공과대학 교수였던 스토니스씨가 정년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와 만들었는데요.
무려 7000여 점이나 되는 전시품은 스토니스씨가 평생 수집한 것들입니다.

<인터뷰>스토니스(고기술 박물관장) : “수집가는 사냥꾼과 비슷해요. 새롭거나 조금씩 다른 것을 수집할 때의 기쁨을 잊지 못해 또 사냥을 나서게 되거든요.”

그저 한물 간 기계들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계들의 원조를 만날 수 있는 고기술 박물관-
시공간을 초월해 한데 모아 놓은 스토니스씨의 각별한 기계 사랑과 수집의 열정까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8/11/14/1669161.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19:59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의 ‘옥수수밭 미로공원’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다시보기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서쪽 외곽도로 변, 무성한 옥수수 밭이 눈에 띄는데요.
이 옥수수 밭엔 특별한 비밀이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옥수수 밭 사이로 길이 나 있는 일명, 옥수수 밭 미로 공원입니다.
아이들 키보다 높이 자란 옥수수 대로 꼬불꼬불하게 꺾여 있는 길들이 계속 이어져 있는데요.
특히 어린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아 생일 파티를 대신해 친구들과 이곳을 찾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인터뷰> 아이다(참가 어린이) : “미로를 돌다가 길을 잃기도 하지만 출구를 찾아 가는 일이 재미있어요.”

군복에 나침반으로 완전 무장을 한 꼬마부터 모퉁이에서 다른 참가자들을 놀라게 하는 꼬마까지...
모험심 많은 장난꾸러기들에게 안성맞춤 놀이터인 셈입니다.

<인터뷰> 민다우가스(참가 어린이) : “한 번에 바로 미로를 탈출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세 번째에야 겨우 성공했어요.”

아이를 데리고 온 부모들은 돌아갈 때 한 아름 싸주는 옥수수가 더 반갑습니다.
이 옥수수 미로 공원엔 무려 16만 그루의 옥수수가 축구장 두 개를 붙여놓은 정도의 면적에 빽빽이 심어져 있는데요.
사실 이 옥수수 미로를 하늘에서 바라보면 리투아니아의 상징인 게디미나스 성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옥수수 농장의 주인인 사울류스는 10년 전부터 이 아이디어로 미로 공원 만들기를 꿈꿨다고 합니다.
하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 투자자를 찾다가 실패해 결국 혼자 힘으로 올해야 공원을 열게 됐다는데요.

<인터뷰> 사울류스(옥수수 미로 공원 주인) : “투자자를 얻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내 힘으로 꿈을 실현 시켰고, 성공적이어서 뿌듯합니다.”

그 동안 공원을 찾은 사람만도 수만 여명에 이르는데요.
이 공원의 단점이라면 옥수수 재배기간인 10월 까지만 개장하고, 또 내년 여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작은 아이디어로 출발해 오랜 노력으로 실현해 낸 리투아니아의 거대한 미로 공원-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8/10/01/1642421.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YTN TV2011.12.01 19:57

YTN 글로벌 코리안  ㅡ 글로벌 영상
 
 
방송일자: 2008년 9월 18일 (목) 

다시보기:
http://www.ytn.co.kr/global_korean/global_view.php?s_mcd=1204&key=200809181040336502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19:45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친환경’ 교통수단 경주대회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다시보기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로투쉐 광장에서 색다른 경주가 열렸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는 최초로 열려 관심을 모은 친환경 교통수단 경주대회인데요.
출전한 탈거리들 모두 대기 오염 걱정이 없는 전기 동력을 이용한 교통수단입니다.
팀당 3명으로 구성된 16개 팀이 출전해 경기를 펼쳤는데요.
방송인 기업가 언론인 등 리투아니아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람들이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3명의 선수가 릴레이 하 듯 두 바퀴와 네 바퀴 전동차를 번갈아 운행해 먼저 골인하는 팀이 우승하게 되는 경주입니다.
꼬불꼬불한 주행코스가 꽤 어려워 보이기도 하죠?
한 코미디언 출전자는 우승에는 관심 없다는 듯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주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인터뷰> 아이스테(참가자) : “운전대에 곧 익숙해지던데요? 타보니 아주 즐겁고 아드레날린이 막 솟아나요.”

언론인과 기업인으로 이뤄져 팀웍을 발휘한 팀이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리투아니아의 환경부 장관이 대회의 시상에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아르투라스(환경부장관) : “친환경을 생각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을 축하합니다.”


사실, 리투아니아는 아직 덜 훼손된 자연 환경을 잘 간직해 상대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부족한데요.
근래, 세계적 추세에 발맞추며 예방을 위주로 한 환경 운동에 걸음마를 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행에 들어 간 쓰레기 분리수거 홍보와 전기자동차 전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환경 문제의 첫걸음으로 인식되고 있는 생활용품 재활용 정보도 나눴는데요.
행사 당일은 마침, 9월의 리투아니아에선 보기 드문 30도를 웃도는 기온이 지구 온난화를 더욱 절감하게도 했습니다.

<인터뷰> 아르나스(행사 진행자) : “환경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런 행사는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늦어도 환경에는 도움이 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이 리투아니아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톡톡히 일조를 한 듯 합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8/09/12/1632062.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SBS TV2011.12.01 19:42

SBS TV 지구촌VJ특급 (30회)

방영일: 2008년 8월 27일 

내 사랑 대한민국! 
리투아니아 소녀 요가일래


인구 3백40만 명의 작은 나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발틱 2008” 국제민속축제 현장에서 귀여운 한 소녀를 만났다! 낯익은 얼굴~ 어디서 많이 본 이 소녀의 이름은 요가일래! 지구촌VJ특급에서 리투아니아 소식과 함께 만날 수 있던 꼬마 아가씨다. 요가일래를 따라 집에 들어가면 아주 특별한 식탁을 만날 수 있다는데. 리투아니아 전통 음식과 한식의 만남! 리투아니아의 음식도, 한식도, 요가일래에게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먹는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사실 요가일래의 아빠는 바로 지구촌VJ특급을 통해 리투아니아 현지 소식을 전해주는 최대석VJ! 그는 1996년 프라하에서 리투아니아인인 부인을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 막내 딸 요가일래를 낳고 큰 딸 마가리타와 함께 글로벌 가족이 되었다. 집에 걸려있는 태극기와 리투아니아의 삼색기가 그 증거~ 하지만 리투아니아에서 살다보니 한국은 멀기만 하다. 하지만 요가일래는 아빠의 나라를 누구보다 잘 알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데.. 집에서도 계속 한국어를 사용하고 공부해 한국어도 잘 말할 수 있게 되고, 엄마 나라의 언어인 리투아니아어는 물론, 어린이집에서 배운 러시아어, 만화를 보고 배운 영어, 혼자 터득한 에스페란토까지~ 5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아빠와 연 날리기를 하며 한국 전통 놀이로 시간을 보내고 천자문까지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이렇게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막내딸에게 최대석VJ가 아주 특별한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어딘가로 향했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향해야지만 볼 수 있다는 그 것! 바로 한반도와 닮은 루카호수! 한반도의 모양과 똑같은 루카호수를 내려다보고 있으면 마치 한반도 상공을 날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지도를 보고 난 후에는 비행세례식도 받는데. 머리카락에 불을 붙인 후 바로 샴페인으로 부어 불을 끄고 땅에 머리카락을 묻는다. 그리고 한반도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도록 보트로 호수를 도는 것도 잊지 않는다. 머나먼 나라 리투아니에서 그 누구보다 가깝게 한국을 느끼는 요가일래, 다문화 가정 속에서 자라는 귀여운 소녀를 지구촌VJ특급에서 만난다.

* 출처: 
http://wizard2.sbs.co.kr/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429&vVodId=V0000330208&vMenuId=1007857&rpage=1&cpage=1&vVodCnt1=00030&vVodCnt2=00&vUrl=/vobos/tv/vjexpress/vj_main_preview_iframe.jsp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SBS TV2011.12.01 19:37

SBS TV 생방송 투데이 (1185회)


방영일: 2008년 3월 20일 

[해외화제] 엘레나 할머니의 쥐라기 공원

발트 해 연안에 위치한 리투아니아의 작은 시골 마을, 미에스트라우키스. 이곳에 공룡이 부활했다? 무시무시한 공룡들을 부활시킨 주인공은... 놀라지 마시라~ 바로 칠순 넘은 호호백발의 할머니! 남들은 무심코 버리는 먹고 남은 동물 뼈를 재구성, 공룡으로 만든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 까마귀의 머리부터 돼지의 척추, 두더지의 발 등 할머니가 모으고 있는 뼈의 종류만 수십 가지에 달한다는데... 부위마다 하는 역할은 천차만별. 공룡전문가들도 모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공룡이 300여 개가 넘는단다. 다소 엽기적인 할머니만의 취미는 이미 동네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상상초월! 개성만점! 엘레나 할머니의 쥐라기 공원에 구경 갈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출처:
http://wizard2.sbs.co.kr/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122&vVodId=V0000248194&vMenuId=1001975&rpage=4&cpage=25&vVodCnt1=01185&vVodCnt2=00&vUrl=/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list.jsp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19:35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그루지야 추모행사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다시보기
올림픽의 열기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는 또 다른 관심사가 사람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올림픽 개막과 같은 날,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이웃 국 그루지야 국민들을 위로하고 지지하기 위한 공연 행사인데요.
공연장에 모인 시민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무고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무력에 대항해야 하는 그루지야를 응원하려는 리투아니아인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마리야나 (시민) : “그루지야에 있는 남편에게서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아주 처참하더군요. 이런 상황들이 끝나려면 모든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요.”

사실상 리투아니아와 그루지야는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나라입니다.
독립 당시, 러시아의 무력 진압에 힘겹게 독립을 이뤄낸 리투아니아로서는 지금의 그루지야 사태가 남의 일 같지 않은데요.
평소 이웃 국들과의 평화로운 협력 관계를 중시하는 발다스 아담쿠스 대통령의 외교 정책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인터뷰>워자스 올레카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 : “그루지야는 우리와 친구이자 협력관계입니다. 둘 다 아주 유사한 역사를 지니고 있기도 하죠. 두 나라 모두 지켜야 할 가치가 충분한 곳입니다.”

교사회관 마당에서 열린 또 다른 연주회에서는 적십자를 중심으로 그루지야인들을 위한 후원금 모금도 진행됐습니다.
취재 카메라조차 진입할 수 없을 만큼 꽉 들어찬 사람들의 열기에 그 간절함이 배어나오는 듯 한데요.

<인터뷰> “이런 비극적인 사건으로 사람들이 하나가 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행사를 통해 우리 돈 2억 원 가량이 모였다고 합니다.
러시아는 몇 일 전, 국제 여론을 의식한 듯 전 군인을 철수시켰는데요.
지구상의 누군가가 또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품게 됐다는 사실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 TV@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8/08/22/1619650.html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