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VJ 활동/KBS TV'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11.12.01 리투아니아 ‘민족 노래 축제’
  2. 2011.11.30 리투아니아 중세 축제
  3. 2011.11.30 밀레니엄 바이크쇼
  4. 2011.11.30 리투아니아 열기구 대회
  5. 2011.11.30 리투아니아 호수 여행
  6. 2011.11.30 리투아니아 ‘거리 음악’ 축제
  7. 2011.11.30 리투아니아 사회주의 축제
  8. 2011.11.30 리투아니아, 지구의 날 행사
  9. 2011.11.30 리투아니아 패러글라이딩 착지 대회
  10. 2011.11.30 (한국 당근)을 즐겨 먹는다
  11. 2011.11.30 사라지는 전통 호박산업 - 현지안내
  12. 2011.11.30 초대형 노래축제
  13. 2011.11.30 꿈의 레이스 열기구 챔피언 쉽
  14. 2011.11.30 여름이여 안녕! 비키니 페스티발
  15. 2011.11.30 고대인의 삶을 재현하다, 고고학의 날
  16. 2011.11.30 까마귀 고기가 최고야!
  17. 2011.11.30 200년전 나폴레옹 전투 속으로
  18. 2011.11.30 리투아니아의 타잔
  19. 2011.11.30 예술인들의 일일 공화국, 우주피스
  20. 2011.11.30 리투아니아 대통령의 공중 곡예 비행
  21. 2011.11.30 턱수염 아저씨 등 - 현지안내
  22. 2011.11.30 전통경기로 추위를 이긴다! 빙판 마차 경주
  23. 2011.11.30 물에 잠긴 세계 문화 유산 - 체코 대홍수 이후
  24. 2011.11.30 최고의 미녀죄수를 뽑는다
  25. 2011.11.30 나폴레옹 군대 집단 매장지 발견
  26. 2011.11.30 리투아니아 최초 인삼재배자 요나스 루츠카
  27. 2011.11.30 살아있는 역사 교훈의 장, 그루타스 공원
  28. 2011.11.30 리투아니아 하지 축제 '요한의 날'
  29. 2011.11.30 재미 가득 웃음 가득, 리투아니아의 결혼 피로연
  30. 2011.11.30 리투아니아의 봄을 연다! 우즈가베네스 축제
해외 VJ 활동/KBS TV2011.12.01 00:06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민족 노래 축제’

2007년 7월 12일 목요일 방송 다시보기
 

리투아니아, 성 요한 성당.

800여 대의 '캉클레스 연주'를 시작으로 5일 간의 '민족 노래 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2003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이 된 이 노래 축제는 고대 올림픽 정신에 기반을 두고 4년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를 위해 사람들이 언덕을 오릅니다.

해를 상징하기도 하는 마차바퀴로 만든 악기가 시작을 알리는데요. 

풀밭을 뒹굴고, 악기로 소리를 내고 발을 구르는 것은 해를 깨우기 위해서입니다. 

<녹취> "해님 엄마, 떠오르세요. 떠오르세요."

구성진 가락의 옛 노래는 축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농경사회의 일상을 보여주는 풀베기도 재현됐습니다.

<녹취> "자, 젊은이들 잘 봐. 풀은 이렇게 베는 것이라네."

일손을 놓고, 농기구를 악기 삼아 두드리며 연주를 하기도 합니다.

민족 노래 축제는 단순한 노래 축제가 아니라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리투아니아 인들의 삶과 풍습까지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강에서는 어부들의 낚시 시합이 한창인데요.

갓 잡은 생선으로 끓인 생선국이 새벽부터 나온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는데 그만입니다.

<인터뷰> "정말 맛있어요. 한번 먹어보시겠어요?"

수 십 명이 쭉 늘어서 만들고 있는 것은 만두.

요리 중에도 노래가 빠지지 않는데요.

일상의 모든 모습들이 이 사람들에겐 노래가 되고, 음악이 됩니다.

<인터뷰> 로레타(참가자): "축제에는 노래, 춤, 음악이 가득해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소중한 것으로 우리의 혈관 속에 흐르고 있죠."

축제에는 3만 여명의 내로라하는 음악인과 무용인 등이 참여해 문화의 자부심을 한 층 드높였는데요.

리투아니아를 온통 음악속에 빠트린 닷새간의 축제는 내리는 빗속에서 1만 7천 명이 부르는 합창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인터뷰> 워자스(시민): "짓궂은 날씨는 아무 문제가 안 되죠. 기분이 중요하니까요."

리투아니아의 가장 큰 여름 행사로 손꼽히는 민족 노래 축제.

함께하며 나누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리투아니아 인들의 모습 그대로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7/07/12/1389421.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3:51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중세 축제

2007년 6월 26일 화요일 방송 다시보기
 

중세시대, 리투아니아의 수도였던 트라카이.

14세기에 축조된 트라카이 성에서 올해로 9번 째 중세 축제가 열렸습니다.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온 듯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합니다. 

<현장음> “지금부터 귀부인 쟁탈전 시합이 있겠습니다.”

갑옷을 차려입은 기사들이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입니다.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입니다.

<인터뷰> 시기타(관광객) : “너무 멋있어요. 요즘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성 곳곳에는 중세 시대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는데요. 

일일이 종이를 꿰어 책을 제본하고, 손으로 직접 깍아 생활 도구를 만들기도 합니다.

<인터뷰> 스테판(축제 참가자) : “안에 불을 지피고 빵을 구워냅니다.”

<인터뷰>“(맛있어요?)네, 정말 맛있어요.”

참가자고 구경꾼이고 한데 모여 한창인 것은 중세 놀이인 물동이 돌리기. 

음악이 멈췄을 때 물동이를 들고 있는 사람이 탈락하게 되는 놀이입니다.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예년에 비해 관광객은 줄었지만 흥겨움은 식을 줄 모릅니다. 

밤이 되자, 숯불 위를 사람들이 잽싸게 달리는데요. 

예로부터 담력을 키우기 위해 행해졌던 놀이입니다.

<인터뷰> “(불씨 위를 달리니까 기분이 어때요?) 좋은데요.”

이 중세 축제는 잊혀져 가는 트라카이 성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해 트라카이 성 역사박물관이 기획한 축제인데요. 

역사 지키기와 관광 상품 개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출처: 
http://news.kbs.co.kr/tvnews/globalnews/2007/06/26/1379771.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3:47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밀레니엄 바이크쇼

2007년 6월 14일 목요일 방송 다시보기
 

리투아니아 제2의 도시 카우나스.

발트 3국을 통틀어 가장 규모가 큰 밀레니엄 바이크 쇼가 열렸습니다. 

7천여 대에 달하는 오토바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요란하게 막을 열었습니다. 

입장객만도 2만여 명이 넘습니다.

이번 쇼의 가장 큰 볼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오토바이 스턴트맨 쇼.

흡사, 오토바이와 선수가 한 몸이라도 된 듯 하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기가 계속해서 펼쳐집니다.

<인터뷰> 유라테(관람객) : “아주 인상적이고 마음을 들뜨게하는 환상적인 묘기였어요. 저도 오토바이를 운전해보고 싶어요.”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듯한 고공 점프 묘기로 박수 갈채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비행기와 오토바이의 한 판 경주에선 비행기 승!

리투아니아에선 오토바이 스포츠가 급속히 대중화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8년전 불과 500명이었던 바이크 인구가 지금은 5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인터뷰> 레오폴다스(참가자) : “자유를 느낄 수 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수많은 향기를 맡을 수가 있어요. 특히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날엔 제격입니다.”

스릴을 즐기려는 여성 바이크 족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터뷰> 기타(참가자) : “차에 비해 훨씬 빠르고, 날씬하고, 특히 에어컨이 필요 없잖아요.”

내년에는 우리 나라에서 생산된 오토바이도 초청돼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년 눈에 띄게 규모가 커지면서 세계 각국의 바이크족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밀레니엄 바이크 쇼.

자유로움도 만끽하고, 더불어 짜릿함도 즐길 수 있는 레저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7/06/14/1372845.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3:10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열기구 대회

2007년 5월 31일 목요일 방송 다시보기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 중심가에 위치한 빙기스 공원.

하늘로의 비행을 준비하는 열기구들이 공원에 가득합니다.

우선 선풍기로 풍선 안에 공기를 모아 넣은 뒤 가스불로 공기를 데워서 팽창시킵니다.

이 팀은 풍선에 구멍이 났는지 띄워보지도 못하고 짐을 쌉니다.

한 시간 남짓한 이륙준비 끝에 드디어! 하나~ 둘~ 하늘로 둥실~ 떠오릅니다.

<인터뷰> 비타우타스(열기구 조종사) : "열기구는 가장 안전한 비행도구 중 하나죠. 위험한 것은 지상의 전선과 날씨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리투아니아는 녹지와 호수가 어우러져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호수 위, 섬에 세워진 트라카이 성.

한반도를 닮은 호수의 모습도 보입니다.

<인터뷰> 사울류스(열기구 조종사) : "새처럼 날아올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대회의 승부는 상공에서 노란색 리본을 떨어뜨려 십자로 표시된 중앙점에 어느 것이 가장 가깝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비행시간은 풍선을 지탱하는 가스의 용량에 따라 정해지는데요.

대략 한 시간 정도 비행합니다.

<인터뷰> 아우쉬라 조종사 교육생 : "(열기구 비행을) 정말 좋아해요. 멋있잖아요."

전통에 따라 열기구 첫 비행자는 머리카락에 불을 붙였다가 샴페인으로 끄는 의식을 합니다.

비행 입문을 환영한다는 뜻입니다.

이번 대회는 발트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의 열기구들까지 참여해 리투아니아 열기구 조종센터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리마스입니다.

중앙점에서 불과 9센티미터 떨어진 곳에 리본을 떨어뜨린 “옴니텔”호가 우승~!

<인터뷰> 리마스(우승 조종사) : "행복하고 감격스러워요. 행사도 잘 진행되었고, 첫 출발이 성공적이라 기뻐요."

<인터뷰> 로무알 다스(열기구 센터 이사장) : "빌뉴스는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열기구 비행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가장 낭만적으로 하늘을 난다는 열기구 비행.

자유로움과 여유를 즐기면서 발트 3국의 유대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매개체 역할까지 해내고 있습니다.

* 출처: http://news.kbs.co.kr/world/2007/05/31/1364663.html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2:46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호수 여행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방송 다시보기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전환한지 15년째인 리투아니아 공화국.

해마다 7~10%의 높은 경제 성장률로 경제적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호수의 나라'답게 배를 타고 호수를 돌면서 야영도 하는 '호수 여행'이 인기입니다.

<인터뷰> 사울류스 (통역사) : "마침내 뱃놀이 야영이 시작되는구나! 컴퓨터에서 벗어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30여 개의 강과 백여 개의 호수, 여의도 면적의 140배에 달하는 아욱쉬타이티야 국립공원은 한 마디로 살아있는 대자연입니다. 

유유히 노니는 백조에게 다가가 먹이를 주기도 하고, 새알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호수와 강이 이어지는 지점에 있는 물레방아 간 밑에선 물마사지를 즐기는 사람도 있는데요.

호수 여기저기서 사람들은 자연이 주는 행복을 만끽합니다. 

때가 되어 각자 가지고 온 음식들을 하나하나 내놓다보면 근사한 만찬이 됩니다.

정말 꿀맛이겠죠?

자연 속에서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동심으로 돌아가나 봅니다.

페트병을 쌓아 볼링을 하거나 링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서로의 풍선을 터트리는 등 어린아이처럼 마냥 신나게 놉니다.

이 일행은 오래된 참나무를 찾아 가는 길입니다. 

<인터뷰> 카지스(건축가) : "저기 있는 참나무는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어요. 그 기운을 받으려면 손을 대거나 껴안아야 합니다."

리투아니아인은 옛날부터 오래된 참나무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밤이 되면 야영의 또 다른 낭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터뷰> 비다(피아니스트) : "정말 환상적이에요. 여기 있으니 저절로 자연과 하나가 되네요."

2-3일 동안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한발 더 나아가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리투아니아의 호수 여행.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훼손되지 않고 오랫동안 누리고 지켜갈 수 있길 바랍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2:41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거리 음악’ 축제

2007년 5월 11일 금요일 방송 다시보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 도시인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
오가는 전기버스 옆면 광고판은 헨델, 쇼스타코비치, 리투아니아의 음악가인 츄를료니스 등 세계적인 음악가로 꾸며졌는데요.
2009년 '유럽의 문화수도'로 빌뉴스 시가 선정되면서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거리 음악일' 축제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총 260여 개 팀,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인이면 누구나 참여해 연주하고 노래 부르고... 거리는 온 종일 아름다운 음악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민속음악 그룹인 아크메넬리스의 흥겨운 휘파람 소리.
두나 강을 뜻하는 '두나 우페'를 반복하며 부르는 구성진 가락의 옛 민요.
어린이 록그룹은 단연 인기입니다.

<인터뷰> 비타(관람객) :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노래할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된 이번 행사는 일체의 사례비를 받지 않는 대신 기부금을 받습니다.
기부 모자에 수북이 과자가 쌓이기도 하고, 신이 난 아이들도 기부에 빠지지 않습니다.

<인터뷰> 안드류스 마몬토바스(행사주관자/가수) : "여기는 아주 오랜 세월 조용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을 초청해 음악이 다시 거리로 나오도록 하고 싶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이 여학생들은 한국 시청자를 위해 특별히 노래를 불러주었는데요.

<인터뷰> 리나(참가자) :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도 열릴 거라 믿어요.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 주니까요."

밤이 되자, 참가자들이 속속 공원으로 모여듭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서인데요.

<현장음> "음악이여! 우리 모두는 살아있다!"

10시 정각, 일제히 카메라 플래쉬를 터트리는 것으로 행사를 끝냅니다.
만국 공통어인 음악으로 모두를 하나 되게 했던 거리 음악일 축제.
이 행사를 토대로 리투아니아의 문화가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2:39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사회주의 축제

2007년 5월 4일 금요일 방송 다시보기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남서쪽으로 120km 떨어진 작은 마을 그루타스.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매년 봄, 이곳에선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사회주의 시절을 그리며 재현하는 "사회주의 축제"가 그것입니다.

레닌으로 분장한 배우의 개회사로 축제는 시작 됩니다.

<현장음>"곧 공산주의가 승리할 것입니다. 만세!!!!!"

공원 곳곳에선 사람들이 군복을 입고 공산당원 흉내를 내거나, 그 시대를 연상시키는 체험을 즐깁니다. 

<현장음>"밀리찌야(경찰)다. 신분증 보여주시오."

무서웠던 불심검문도, 지겨웠던 사격도, 이제는 그저 재미있는 놀이일 따름입니다.

군인들이 즐겨 먹었다는 일명, 군대 죽은 이번 축제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인기 메뉴입니다.

당시 유행했던 차림으로 춤도 추고, 유행가 ‘까튜샤 ’도 불러봅니다. 

<인터뷰>스타세 (시민): "그 때는 모두가 평등했어요. 백만장자도 없었고요. 빵이 없고, 감자가 없어도 모두 즐겁게 살았죠."

50년에 이르는 구 소련의 점령에서 독립한 리투아니아에서 사회주의 상징물은 한동안 골칫거리였습니다.

방치되고 훼손된 조각품들을 한곳에 모아 2001년, 그루타스 공원- 소련 조각 박물관으로 거듭났는데요.

역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 받아 지금은 리투아니아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터뷰>테오필리스(배우): "이 공원은 우리의 역사입니다. 지나간 50년의 세월을 결코 지울 수가 없으니까요."

아픈 역사이자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한 사회주의 시절을 축제로 즐기는 리투아니아 사람들.

제대로 역사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역사를 이뤄가려는 그들의 굳은 다짐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2:32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지구의 날 행사

2007년 4월 3일 금요일 방송 다시보기
 

리투아니아에서는 우리와는 달리 새봄이 시작되는 3월 20일을 매년 지구의 날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점토로 만든 민속악기 '몰리누카이'에서 나는 새소리-전통 민속 합창단이 부르는 봄의 노래가 생명의 환희를 노래합니다.

올해로 열여섯 번 째 맞는 행사입니다.

<인터뷰> 쿤드로타스(환경부 장관) : "리투아니아에도 지구와 환경에 대한 행사가 많아졌고 사람들의 이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빌뉴스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손에, 손에.. 새 집을 들고 숲으로 향합니다.

직접 만들거나 인근 가게에서 제공받은 새집들을 나무에 걸기 위해서 입니다.

남쪽에서 날아 올 철새들이 편하게 둥지를 틀고 알을 낳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요나스(초등학생) : "새들이 이 집에서 잘 살길 바랍니다."

<인터뷰> 리타스(초등학생) : "여기서 많은 음식과 아름다운 집을 찾길 바랍니다."

이런 아이들 덕분에 숲 속 곳곳에는 새집들이 즐비합니다.

때때로 아이들은 새들이나 동물들에게 줄 먹이를 들고 숲을 찾기도 합니다.

특이한 십자가 모양이 눈에 띕니다.

자세히 보면 40개의 새집들로 구성된 새들의 아파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근의 집에도 새집들이 어김없이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봄이 되면 도시 전체가 새집 천지가 됩니다.

새집 달기는 리투아니아의 오랜 전통입니다.

민속 공예가인 요나스씨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모양의 새집들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새집을 만드는 특별한 동기가 있습니다.

<인터뷰> 불가일리쉬키스(민속 공예가) : "모든 사람들이 봄을 기다리죠. 봄은 태어나는 것이고 꽃과 새들로부터 시작됩니다."

봄을 기다리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며 새집을 준비하는 리투아니아 사람들.

봄을 닮은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들도 새집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 가까이서 환경과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2:30

KBS 2TV 지구촌 뉴스
[클릭 세계속으로] 리투아니아 패러글라이딩 착지 대회

2007년 2월 23일 방송

지난 1991년, 소련 연방으로부터 독립한 발트해의 리투아니아 공화국.
여러 분야에 걸쳐 국가적인 도약에 애쓰고 있는 나라입니다. 
옛 수도이자 관광 명소로 알려진 트라카이. 
트라카이 성 근처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 째인, <패러글라이딩 착지대회>가 그것인데요.
영하 15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4개국, 69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방식은 한 가운데 있는 착지점에 얼마나 가까이 착지하느냐?
총 3회에서 12회까지 시도해 착지점과의 거리를 합산한 뒤 제일 짧은 선수가 우승하게 됩니다.
바람아 불어다오~
바람이 불지 않아 이륙하려는 선수들이 여간 애를 먹는 게 아닙니다.
150m 상공까지 훌쩍 올랐다가 착지점을 향해 낙하합니다.
착지점에서 100m 가량을 넘어버리는 선수도 있습니다.

<인터뷰> 유리유스(선수) : “패러글라이더와 얘길 나누면서 착지점까지 내려올 때가 기분 최고죠.”

<인터뷰> 욜란타(선수) : “가정, 자녀, 일상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번 대회에선, 불과 62cm 떨어져 착지한 선수가 1위를, 2위는 149cm인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국제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여름이 아닌 한 겨울에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데요.

<인터뷰> 비올레타(행사 관계자) :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임을 보여주기 위해 겨울에 개최했습니다.”

설원 위에서 펼쳐진 리투아니아의 패러글라이딩 대회. 
2004년 유럽연합 가입이후,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더불어 세계와 화합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길 많은 사람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1:27

KBS 2TV 스펀지 제22회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dex.html

방      송: 2004년 4월 3일 토요일 오후 6:40
다시보기: http://www.kbs.co.kr/2tv/enter/sponge/vod/1314226_1027.html

⊙ 동유럽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한국 당근)을 즐겨 먹는다. (★★★★☆)
      동유럽의 발트 3국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에서는 
      <한국 당근>이란 음식을 즐겨먹는다.  
      당근을 채썰어 마늘, 후추, 식초 등으로 버무려 샐러드처럼 먹는 <한국 당근>은 
      구 소련의 고려인들이 한국 김치맛을 내기 위해 비슷한 재료로 만들어 먹은 것이고, 
      이것이 발트 3국으로 전해진 것이다.
      현지인들은 이 <한국 당근> 음식이 현재 한국에서 늘 즐겨먹는 유명한 음식으로 
      알고 있다고 한다.

* 방송물 현지 촬영: 최대석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1:24

[38회] 생방송 시사 투나잇 (방영일시: 2004.1.19)  
http://bbs2.kbs.co.kr/ezboard.cgi?db=2Tsisatonight_previe&action=read&dbf=41&page=0&depth=2

【 투나잇 PD 월드 리포트 】 

< 리투아니아, 사라지는 전통 호박산업 - 박진범 프로듀서 >

리투아니아에서는 호박을 가공한 목걸이나 팔찌등의 장신구를 착용한 여성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발트해 연안에 자리한 리투아니아는 예로부터 '호박의 나라'로 불릴 만큼 호박산업이 번성했었다. 그런데 최근 리투아니아의 호박산업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원석가격의 상승에 비해 실제 상품의 수요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박장인들은 직접 판매를 위해 거리로 나서거나 아예 전업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위기에 처한 리투아니아의 호박장인들을 박진범 프로듀서가 취재했다.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0:22

KBS 2TV '세계는 지금' 465회 (마지막회 직전)

  • 방송일시: 2003년 10월 22 일 (수)
     
  • [ 오늘은 월드넷 영상 리포트 특집이 방송됩니다 ]
    1. 통신원의 역사 및 활약상
    2. 통신원 전화연결 - 멕시코 정지은 통신원, 이탈리아 김지현 통신원
    3. 이기상 리포터가 선정한 베스트 통신원 리포트
    4.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던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 전화연결

    【 월드넷 영상 리포트 】
    <초대형 노래축제 -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
    19세기 중엽부터 시작된 유럽의 대형노래축제는 민족의식을 자각하고, 민족결속을 다지며, 민족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행사이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독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로 건너와 열린 이 노래축제를 현재 발트해 3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해 줄 것을 신청해놓고 있다. 리투아니아는 4년마다 이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가 16번째이다. 내년 유럽연합 가입을 앞두고 자칫하면 ´하나의 유럽´ 그늘에 가려 민족정체성을 잃어버리기 쉬운 때에 이 노래축제를 통해 민족 문화와 전통을 면면히 잇고자 노력하는 리투아니아를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http://shop.kbsmedia.co.kr/Shops/ProductView.php?prod_code=8148&ProdClass=0102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0:12

    KBS 2TV '세계는 지금' 461회

  • 방송일시: 2003년 10월 15 일 (수)
  • 다시보기: 

  • 내용: 꿈의 경기, 열기구 유럽대회

    곡예 비행으로 유명한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는 유럽국가의 모든 수도 중 중심가에서 열기구가 출발할 수 있는 유일한 도시이다. 이 빌뉴스의 시내 중심가 네리스 강변에서 제 13차 유럽 열기구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열기구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헬리콥터를 비롯한 다양한 비행 수단들까지 집결해, 대회를 보기 위해 모여든 관람객들의 흥미를 끄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국제 스포츠 행사의 하나로, 유럽 각국에서 68개의 열기구가 참가한 리투아니아의 유럽 열기구 대회를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http://shop.kbsmedia.co.kr/Shops/ProductView.php?prod_code=8192&ProdClass=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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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20:03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9월 23일(화)  밤 12시15분-40분
  • 다시보기: 

  • 내용: 여름이여 안녕! 비키니 페스티발

    리투아니아 유명 라디오 방송국인 M-1(엠-비에나)는 종종 기발한 이벤트를 해서 리투아니아 뿐 만 아니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이여, 안녕" 이라는 비키니 경연대회이다. 참가자들은 병마개 비키니, 동전 비키니, 기저귀 비키니, 바나나 비키니, 꽃잎 비키니 등 직접 만든 다양한 비키니들을 선보였다. 리투아니아에는 벌써 가을 온 듯 사람들은 거의 모두 긴 팔을 입었고, 날씨는 변덕스럽다. 리투아니아 젊은이들이 벌인 가을 문턱의 이색 퍼레이드를 리투아니아의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http://shop.kbsmedia.co.kr/Shops/ProductView.php?prod_code=8333&ProdClass=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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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58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8월 12일(화) 밤 12시15분-40분

  • 내용: 살아있는 고고학의 날 수천년, 수백년 전의 발트인들의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고대인 생활 모습이 재현되었다. 13세기 리투아니아의 최초 수도였던 케르나베 언덕에서 이 행사가 열렸다. 고대인의 다양한 삶의 모습(베짜는 일, 양봉하는 일, 호박 세공하는 일, 옷 만드는 일, 대장간 일, 목조각 하는 일, 약 만드는 일, 불을 만드는 일, 구석기 유물을 만드는 일 등)을 지켜볼 수 있었다. 1999년부터 매년 리투아니아인들의 정신적 고향에서 열리는 고고학축제를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asx.php?title=살아있는%20고고학의%20날&url=lithuania/geo01/lithuania_19.asf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50

    KBS 2TV '세계는 지금': http://www.kbsworld.net/geo/lithuania/cds/index.htm  

  • 방송일시: 2003년 7월 16일(수) 밤 12시15분-40분

  • 내용: 까마귀 고기가 최고야!
    리투아니아에 까마귀 고기를 먹는 동호회가 있다. 이들은 매년 5월이나 6월에 까마귀를 사냥해 같이 요리도 하면서 동호회 축제를 벌인다. 요즈음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까마귀 고기를 먹지 않지만, 여러 세대 전에만 해도 먹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흉년에 가난한 사람들이 이 까마귀 고기를 먹었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귀족들의 진미(珍味)거리가 되기까지 했다고 한다. 전직 검사출신 법조인 안류스 구진스카스씨는 지금은 사라진 까마귀 고기를 먹는 풍습을 되살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까마귀 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20&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44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6월 18일(수) 밤 12시15분-40분

  • 내용: 200년전 나폴레옹 전투 속으로 (나폴레옹 군대 장례식)
    1812년 12월 모스크바에서 퇴각하면서 기아, 추위, 질병 등을 이기지 못하고 빌뉴스에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진 나폴레옹의 군인들 중 지금까지 발굴된 3000명의 유골이 리투아니아 국립묘지격인 안타칼나스 묘지에 재매장 되었다. 지난 6월 1일 열린 제막식에 그 당시 나폴레옹 대군대와 러시아 군대의 군복 및 무기들을 가지고 참석한 역사 애호가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빌뉴스 네리스 강변에서 나폴레옹 군대와 러시아 군대의 전투 장면을 재현했다. 200년 전의 나폴레옹 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asx.php?title=200년전%20나폴레옹%20전투%20속으로%20(나폴레옹%20군대%20장례식)&url=lithuania/geo01/lithuania_17.asf 
     혹은 http://asx.kbs.co.kr/vod300.php?title=생방송세계는지금&key=23&url=2tv$20030618$world_now$world_now20030618_m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35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6월 9일(월) 밤 12시15분-40분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8&page=0&depth=1

  • 내용: 리투아니아의 타잔
    리투아니아에는 정글도 원숭이도 없지만 일명 '타잔'으로 불리어지는 사람이 있다. 빌뉴스에서 북쪽으로 110km 떨어진 울창한 숲과 푸른 언덕 등으로 유명한 아닉쉬체이 지역에 사는 그는 올해 61세로 30년부터 도시의 소음이 싫어 깊은 숲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혼자 살아가고 있다.나무 위에 나뭇가지과 풀로 움막을 짓고, 풀을 뜯어먹고, 동물들을 친구삼아, 풍경 사진도 찍고, 시도 쓰면서 특이하게 살아간다. 리투아니의 타잔을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만나본다.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33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4월 9일(수) 밤 12시15분-40분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7&page=0&depth=1

  • 내용: 예술인들의 일일 공화국, 리투아니아 우주피스
    리투아니의 수도 빌뉴스에는 예술인이 많이 모여 사는 우주피스라는 동네가 있다. 이들은 매년 만우절에 자신의 동네 이름을 딴 '우주피스 공화국'을 하루 동안 운영하는데 지난 4월 1일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오후 4시가 되면 국경 검문소가 개통되고 여권심사와 세관검사가 이루어지고 자동차 번호판도 바꿔단다. 우주피스 공화국의 대통령도 새로 뽑으며 다양한 피켓을 들고 시가지 행진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인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각종 전시회와 음악회가 열린다. 리투아니아 예술인 일일 공화국, '우주피스 공화국'의 이모저모를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30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3월 5일(월) 밤 12시15분-40분

  • 내용: 리투아니아 대통령의 공중 곡예 비행
    지난 2월 26일에 리투아니아는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했다. 스턴트 비행기 조종사 출신인 롤란다스 팍사스 대통령은 젊고 대중적인 인물이다. 팍사스 대통령은 "변화를 위해 투표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헬리콥터를 타고 전국을 돌며 활기찬 유세를 펼친 끝에 승리를 일궈냈다. 그는 젊고 활력이 넘치는 이미지를 심기 위해 프로펠러 단좌 비행기로 곡예비행을 하는 모험도 마다하지 않았다. 독특한 이력과 젊은 패기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롤란다스 팍사스 대통령을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6&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27

    2003년 3월 10일-12일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해외편(약 10분)에 
    제가 현지 안내한 리투아니아에 관련한 
    내용이 매일 10분간 방송되었습니다

    세상의 아침 웹주소:
    http://www.kbs.co.kr/2tv/livetoday/

    3월 10일: 턱수염 아저씨
    3월 11일: 모래먹는 여인
    3월 12일: 얼음낚시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25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시: 2003년 2월 10일(월) 

  • 내용:  전통경기로 추위를 이긴다! 리투아니아, 빙판마차경주대회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북쪽으로 15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사르타이 호수는 수 백년 동안 내려온 겨울 마차경기로 유명하다. 아주 옛날 장날 장보러온 사람들이 모여 눈 덮인 벌판이나 얼음이 꽁꽁 언 호수에서 마차경기를 한데서 시작된 겨울 마차경기는 1795년 러시아가 리투아니아를 지배하면서 금지되었다가 1905년부터 부활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리투아니아의 겨울 마차경기를 최대석 통신원이 소개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5&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22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12월 3일

  • 내용: 지난 8월 중순 수 백년 만에 찾아온 홍수로 체코는 역사상 가장 큰 자연재해를 입었다. 16명이 사망하고 30억 달러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 무엇보다도 중세의 고도(古都)라 불리울 정도로 세계적인 문화유산들이 잘 보존되었던 프라하의 피해는 엄청났다. 물에 잠겼던 다리와 건물들은 아직도 붕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당시 상황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신경불안과 정서불안을 호소하는 체코 국민들도 많다. 체코 대홍수 이후 현재의 모습을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전한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4&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12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11월 25일

  • 내용: 지난 11월 14일에 세계 역사상 최초로 교도소 여죄수 선발대회가 리투아니아에서 열렸다.
    세계 최초로 열리는 특별한 대회였던지라 세계 각국 25개 방송사를 비롯해 60여개의 대중매체가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아름다움이 없을 것 같은 곳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열린 이 행사는 후보자들의 다양한 이력만큼 많은 볼거리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화제 거리를 낳았다. 최고의 미녀죄수를 가리는 열기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 다시보기: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3&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05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10월 29일

  • 내용: 지난해 11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건축현장에서 발견된 2000명의 유골이 조사 분석 결과 나폴레옹 군대의 군인들의 것으로 확인되어 9월 2일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 나폴레옹 군대의 집단 매장지는 최초이자 최대규모로서, 1812년 나폴레옹 군대의 러시아 침공을 입증하고 있고, 또한 허술한 전쟁계획으로 나폴레옹이 패했다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보다 날씨 탓으로 돌린 나폴레옹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발견으로 평가받고 있다. 빌뉴스의 나폴레옹 군대 집단 매장지를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찾아간다.
     
  • 다시보기: http://worldnet.kbs.co.kr/bbs/ezboard.cgi?db=w_lithuania_geo_1&action=read&dbf=12&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9:03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9월 17일

  • 내용: 북동유럽에 위치한 리투아니아에서 동양의 신비, 인삼을 17년간 재배해오고 있는 부부가 있 다. 임업연구소에서 일하면서 인삼을 접하게 된 뒤, 호기심으로 재배를 시작했다는 그들은 세계 제일의 인삼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인삼재배법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한 끝에 재배에 성공, 현재는 매주 카우나스시에서 열리는 무공해제품 시장에서 인삼을 판매하고 있다. 리투아니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인삼을 재배하고 있는 이들 부부를 리투아니아 최대석 통신원이 만나본다. 

  • 다시보기: http://www.kbsworld.net/bbs/ezboard.cgi?db=w_worldnow_1&action=read&dbf=192&page=0&depth=2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8:57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8월 19일

  • 내용: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서 남서쪽으로 120km떨어진 작은 마을 그루타스 공원. 이 곳에는 소련으로 지배받던 시대에 만들어졌던 거대한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리투아니아는 독립 후, 큰 골칫거리로 남았던 조각상들을 파괴하고 없애는 대신, 광장에서 숲 속으로 그대로 옮겨 보존해 후손들이 수치스러운 역사를 반복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역사 교훈의 장으로 삼는 방법을 택했다. 역사적, 관광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리투아니아의 그루타스 공원을 최대석 통신원이 찾아간다.

  • 다시보기: http://www.kbsworld.net/bbs/ezboard.cgi?db=w_worldnow_1&action=read&dbf=181&page=0&depth=2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8:55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7월 10일
  • 내용: '요한의 날' 하지축제, 일년 중 해가 가장 긴 하지에 열리는 이 축제는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태양과 불을 숭배하던 전통신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전통 민속 의상을 입고 민요를 부르며 춤을 추는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 축제는 해가 지면 모닥불을 피워 다음 날 해가 뜰 때까지 불을 밝히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이어진다. 소박한 전통 신앙을 축제로 지켜 가는 리투아니아 사람들을 최대석 통신원이 만나본다.

  • 다시보기: http://www.kbsworld.net/bbs/ezboard.cgi?db=w_worldnow_1&action=read&dbf=167&page=0&depth=2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8:53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5월 8일

  • 내용: 발트해의 아름다운 나라 리투아니아는 서양과 동양의 문화가 혼합돼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결혼문화로, 한국처럼 중매인이 등장하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결혼식 주례부터 피로연까지 큰 역할을 한다. 리투아니아의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정겨운 결혼식 현장을 최대석 통신원이 다녀온다.

  • 다시보기: http://www.kbsworld.net/bbs/ezboard.cgi?db=w_worldnow_1&action=read&dbf=142&page=0&depth=2
  • Posted by 초유스
    해외 VJ 활동/KBS TV2011.11.30 18:47

    KBS 2TV 세계는 지금

  • 방송일자: 2002년 3월 5일

  • 내용: 겨울이 끝날 무렵 열리는 리투아니아의 전통축제 우즈가베네스. 이 축제는 마당에서 겨울을 내쫓는 행사이다. 이날은 식사도 전통식으로 부침개와 기름진 고기를 많이 먹는다. 축제 다음날부터 부활절까지 금식(육식 금지)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곳곳에서 춤을 추는데 무조건 발을 많이 굴러 땅을 깨우는 것이라고 한다. 이날 행사의 절정은 바로 겨울을 상징하는 '모례'(여자 인형)를 태우면서 춤을 추고 땅을 구르는 것! 리투아니아의 전통 봄맞이 축제 우즈가베네스를 최대석 통신원과 함께한다. 

  • 다시보기: http://www.kbsworld.net/bbs/ezboard.cgi?db=w_worldnow_1&action=read&dbf=114&page=0&depth=1
  •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