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4대륙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한국의 김연아 선수가 종합 우승을 차지해 국내외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리투아니아에서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는 아직 나이 어린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있다. 바로 1998년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한국 국적의 김레베카 선수이다. 만 7세에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한 레베카는 리투아니아를 비롯한 발트 3국과 인근 국가에 현재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월 9일-10일 폴란드 토룬에서 "Nestle Nesquik Cup 2009" 피겨 스케이팅 국제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만 11세에서 15세까지 참가하는 "Novice" 부문에서 김레베카 선수가 종합 1위를 해서 한국의 피겨 스케이팅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널리 떨쳤다.

한국인 김연아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장래 유망주 김레베카 선수의 경기 모습을 소개한다 (사진과 경기 동영상 제공: 김레베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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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오늘 2월 5일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4대륙 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이번에도 좋은 연기를 바란다. 지난 해 "초유스의 동유럽" 블로그를 통해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는 어린이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레베카를 소개했다. 김레베카는 1998년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만 7세에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한 레베카는 현재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발트 3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최근 레베카가 동료들과 함께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단련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인데도 이들 어린이 피겨 스케이팅 선수는 복도에서 끊임 없이 몸을 풀고 있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이들은 무슨 놀이를 시작했다. 어린이 피겨 스케이팅 선수는 무슨 놀이를 하까 궁금해졌다. 물어보니 바로 점프놀이였다. 넘어지지 않고 앞 사람보다 더 많이 점프를 하는 놀이이다. 이들이 즐겨하는 놀이라고 한다.  

비록 웃으면서 하는 놀이이지만, 앞 친구보다 더 잘 해야겠다는 일념이 이들의 점프에 묻어났다.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려는 이들의 대단한 집념도 엿볼 수 있었다. 게으름에 쉽게 항복해 버리는 자신을 채찍질해본다.

레베카 선수가 앞으로 한층 더 기량을 닦아 김연아 선수와 같은 훌륭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도 부탁드린다. (사진 제공: 김레베카 부모; 동영상 촬영과 편집: 초유스; 배경음악: 안드류스 마몬토바스 (Andrius Mamontovas)의 노래 "나를 자유롭게 해다오 Išvaduok m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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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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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선수는 무슨 놀이 할까?" 글에서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는 김레베카(1998년생)가 또래 동료들과 점프놀이를 하는 동영상을 소개했다. 김연아 등 유명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의 경기를 TV로 보면서 그 연기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에 감탄을 마지 않는다. 한편 그들이 저런 우아한 연기를 위해 얼마나 힘든 체력단련을 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레베카는 2008년 5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Vilnius Open Cup 2008" 대회 "Silver girls 1998" 부문에서 1등을 수상하는 등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발트 3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장래 유망주이다.

최근 레베카가 체력단련을 하는 현장을 다녀왔다. 만 10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체력단련을 하는 것을 지켜보고 한 마디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라...... 호수 수면 위에서 유유자적하는 백조를 보면서 물 밑에서 쉼 없이 갈퀴질을 하는 두 발을 잊지 말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마음 속 깊이 다가왔다.

레베카가 이러한 체력단련으로 기량을 한층 더 높여 가까운 장래에 꼭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과 얻기를 기원한다. 한편 2월 5일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4대륙 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거듭 바란다. (사진 제공: 김레베카 부모; 동영상 촬영과 편집: 초유스; 배경음악: 안드류스 마몬토바스 (Andrius Mamontovas)의 노래 "나를 자유롭게 해다오 Išvaduok m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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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최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이 개최하는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 한국의 김연아(18세) 선수는 아쉽게 2위에 그쳤다.

리투아니아에도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있다. 바로 1998년에 태어난 김레베카이다. 만 7세에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한 레베카는 현재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발트 3국에서도 주목 닫고 있는 미래의 유망주이다.

교민들 사이에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고 있는 김레베카가 앞으로 더욱 기량을 닦아 김연아 선수와 같은 훌륭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한국인 어린이 선수 김레베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지난 5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Vilnius Open Cup 2008" 대회 "Silver girls 1998" 부문에서 1등을 수상한 김레베카 선수의 경기 사진이다(사진 제공: 김레베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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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 김연아' 레베카 경기 동영상

Posted by 초유스

최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이 개최하는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 한국의 김연아(18세) 선수는 아쉽게 2위에 그쳤다.

리투아니아에도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있다. 바로 1998년에 태어난 김레베카이다. 만 7세에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한 레베카는 현재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발트 3국에서도 주목 닫고 있는 미래의 유망주이다.

교민들 사이에 '리투아니아의 김연아'로 통하고 있는 김레베카가 앞으로 더욱 기량을 닦아 김연아 선수와 같은 훌륭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한국인 어린이 선수 김레베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지난 5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Vilnius Open Cup 2008" 대회 "Silver girls 1998" 부문에서 1등을 수상한 김레베카 선수의 경기 동영상이다(사진과 동영상 제공: 김레베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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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