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09. 5. 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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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유럽은 유럽 최대 음악 축제인 유로비전(유럽가요제) 분위기로 들떠 있다. 두 번의 예선을 걸쳐 오늘 5월 1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5개국이 참가하는 최종 결선이 이루어진다. 1956년부터 유럽국립방송국연맹이 매년 전년도 우승국가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수억명이 지켜보는 세계적인 가요제이다. (사진 출처: Vytenio Petrošiaus nuotr. Alfa.lt)

리투아니아인들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민족으로 손꼽을 만 한데 지금까지 ‘유로비전’에서 거의 대부분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유로비전’은 참가 가수뿐만 아니라 좋은 성적을 거둔 국가의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준다. 리투아니아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해는 2006년으로 ‘엘티 유나이티드 (LT United)’ 그룹이 6위를 했다.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무사히 예선을 통과 오늘 결승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과연 오늘 어느 나라가 우승할 지 몹시 궁금하다. 우리 가족도 오늘 저녁 TV 앞에서 누가 우승할 지 지켜볼 것이다. 예선을 시청하면서 우리 가족이 선정해본 상위 예상(무순)의 노래를 모아보았다.

* 이스라엘: Noa ir Mira Awad „There must be another way“
 


* 노르웨이: Alexander Rybak – „Fairytale“


* 스웨덴: Malena Ernman „La Voix“


* 터키: Hadise – „Dum Tek Tek“


*  리투아니아: Sasha Son –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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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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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리투아니아와 터키 가수 노래가 제일 좋네요.
    특히 터키 가수, 다른 나라에 비해 특색있게 느껴져요. ^^

    2009.05.17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세계에는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이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떄때로 이런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전세계 사람을 감동을 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매력이 있는 음악 축제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포스팅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5.17 08: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