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09. 4. 20. 17:36

5파운드(약 2.26kg)나 나가는 아령을 양손에 각각 들고 위로 번쩍 들어올리는 3살 아이가 있어 화제이다. 그의 현재 몸무게는 30파운드(13kg)이다. 주인공은 미국 미시간주에 살고 있는 리암 획스타라(Liam Hoekstra)이다. (사진출처: http://www.mlive.com/ Chronicle/Cory Mor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럽의 여러 언론들은 4월 2일자 영국의 "데일리 메일"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리투아니아의 최대 일간지 례투보스 리타스도 지난 4월 7일 믿기 이 어려운 힘의 소유자를 소개했다.

한국 언론이나 블로그에서도 소개되지 않았을까 궁금해졌다. 다음 검색으로 확인해보니 스포츠서울닷컴이 4월 10일 괴력의 3살 어린이, 5kg 아령도 번쩍…"나는 슈퍼키드" 기사를 올렸다. 사진 출처를 데일리 메일로 밝히고, 아이의 현재 몸무게를 10kg로 적었다.

구글 검색을 해보았다. The Muskegon Chronicle 신문이 2009년 1월 1일 동영상과 이 아이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다.

생후 5개월 무렵 체력 단련을 시작했고, 생후 9월째에는 스스로 계단을 오르내렸다. 또래 아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의 양이나 힘이 엄청나다. 헬스장에서 철봉 매달리기, 밧줄 타기, 윗몸 일으키기 등 체력 단련에 열심이다.

과연 이 3살 아이가 성장해 천하장사가 되어 세계기록을 깨는 사람이 될까 궁금하다. 그렇게 되길 바란다. 또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 세계wa에 실린 글: http://www.segyewa.com/79
Posted by 초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