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09. 3. 24. 12:18

아이를 키우다보면 때론 힘들지만
때론 그 힘듦을 상쇄시키는 장면들이 뜻하지 않게 나타난다.

지금은 초등학생이 되어버린 딸아이가
만 4살 때 동전을 가지고 놀면서 말한다.

"아빠, 내 눈엔 돈 밖에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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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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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태애비

    아이.. 그 자체가 행복이죠.

    무척 귀엽습니다.

    밝아 보이는 것이

    아이도 행복해 보이는 군요. ^^

    2009.03.24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나간이

    아~~ 정말 귀엽군요 ^^

    2009.03.25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가일래 맞지요~?ㅋㅋ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2009.04.15 22: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