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모음2009. 3. 21. 09:10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이다.
이렇게 봄이 왔건만 리투아니아의 오늘 날씨는
여전히 0도 밑을 맴돌고 있다.
 
지난 2월 하순 겨울철 마지막 행사로 열린
"얼음 바로크" 축제와 그렇게 달라진 것은 없다.
단지 그 동안 몇 차례 영상의 날씨로 눈들이 녹았을 뿐이다.

그때 축제에 모인 사람들에게
중세시대 유럽 왕에게 인사하는 법과 사죄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담은 영상을 아래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의 "상감마마, 황공하옵기를......" 장면과 비교된다.

Posted by 초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