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모음2009.02.26 18:51


최근 "스포츠댄스계에 한국 아이콘 된 두 형제" 글에서 리투아니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청소년 형제 댄서를 소개했다. 적지 않은 누리꾼들이 댓글로 격려해주고 지적해준 것에 대해 글쓴이로서 고마움을 느낀다.

이제 춤경력 5년인 이들 두 형제, 김지수(92년생)와 김희수(93년생)는 같은 등급에서 리투아니아 정상의 위치에 올라와 있다. 이들이 등급을 올리고 처음으로 참가한 2008년 빌뉴스 스포츠댄스 대회 영상(촬영: 김정현, 편집: 초유스)을 올린다.  

더욱 실력을 연마해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두어 리투아니아 및 세계 스포츠댄스에 큰 획을 긋기를 기대한다. (사진: 김지수. 사진제공: 김지수 부모)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