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09. 2. 7. 13:06

최근 리투아니아 인터넷 포털 사이트 delfi.lt는 한국의 한 할머니를 소개했다.. 바로 2005년부터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처음으로 응시한 후 지금까지 771차례나 떨어진 할머니(68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또 응시하겠다는 할머니의 도전의식을 소개했다.

이 소식에 적지 않은 리투아니아들이 댓글을 달았다. 몇몇 댓글을 소개한다.

* 리투아니아에서 운전시험을 보려면 응시료가 50리타스 자동차 임대비가 20리타스이다. 771번 x 70리타스 = 53,970리타스 (2,800만원)!!!    

* 여기(리투아니아로) 오시면, 합격할 것이다.

* 대단한 집념이다. 시험이 유료일까 궁금하다.

* 할머니 집념을 존경한다. 매일 시험보지 마시고, 일주일 공부하시고 시험보세요. 또 떨어지면 실수를 분석하고 다시 일주일 공부하시고 시험보세요.

* 할머니 장하다!

* 내가 아는 여자는 세 번째 운전시험에 성공했는데 다음 날 사고로 자기 차를 부섰다. 그 후 더 이상 운전하지 않고 있다.     

* Delfi.lt는 전체 원문 기사를 번역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 왜냐하면 1회 시험 값이 3파운드이니, 총 합치면 엄청난 금액이다. 운전시험이 아니고 필기시험이다.  

* 할머니에겐 진작 면허증을 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분명히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운전할 것이다. 

* 할머니가 시험에 합격한다면, 당신들보다 100배나 더 잘 운전할 것이다. 

* 성공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 무의미한 일이로다.

* 777번째는 꼭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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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면캡쳐: delfi.lt 기사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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