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8. 12. 24. 09:16

례투보스 리타스 12월 23일자 신문을 펼치는 데 낯익은 이름을 발견했다. 바로 지난 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가구 박람회에 만난 가구 장인 리티스 자베쯔카스(Rytis Zaveckas)였다.

최근 그가 핵심부품은 금속이지만, 줄과 몸체를 모두 나무로 손목시계를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이 나무 손목시계의 두께는 0.5cm이다. 그리고 아라비아 숫자 대신에 고대 리투아니아의 12개월 상징을 넣었다.

그는 리투아니아에서 가장 작은 바이올린을 만들어 주목받았다. 이 바이올린은 크기가  불과 4.53cm이지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휴대폰 몸체, 손가방, 혁띠고리 등 나무로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었다. 그는 조만간 나무로 만든 비키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주 독창적인 가구를 만드는 장인으로 유명한 자베쯔카스의 나무 작품을 소개한다. 더 많은 작품들을 그의 누리집에서 만날 수 있다: http://www.designerwood.org/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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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박람회 선 보인 그의 독특한 보리 침대 동영상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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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네요^^
    매우 친환경 적인데요? ㅋㅋ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이브, 크리스마스 되세요~

    2008.12.24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완전 가지고 싶네요.ㅋ 특히 저시계.. 원츄^^

    2008.12.24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고파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2008.12.24 16: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