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8. 12. 1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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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菩提樹)라면 우선 석가모니 부처님과 인도를 떠올리게 된다.
보리수는 리투아니아 어디를 가든 쉽게 만날 수 있는 흔한 나무이다.

이 보리수에서 나는 꽃은 말려서 차(茶)로 만들어 특히 감기증세가 보일 때 마신다.
리투아니아 북서쪽에 있는 파필레(Papile)라는 마을에는 16개의 줄기를 가진 거대한 보리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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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개 줄기를 가지고 있는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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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수 잎과 꽃을 말려 차로 마신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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