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8. 11. 26. 10:42


눈 내린 어느 겨울날 인근 공원을 산책하면서 찍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밤풍경이다.

이런 모습이 전형적인 빌뉴스의 겨울 모습이다.

언제 또 다시 영상의 따뜻한 날씨가 찾아와 저 하얀 눈을 한 방에 녹여버릴까 걱정이 된다.

어두운 밤이 긴 겨울날 해를 대신해서 저 눈이 다소나마 마음을 훤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늘이여, 저 눈을 지켜주소서!

겨울은 역시 겨울다워야 제 맛이 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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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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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11.26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2. jay

    한겨울의 낭만이 뚝뚝~ㅎㅎ

    2008.11.26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 벽난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꼭 도심 속 시골을 느끼게 하네요.

      2008.11.26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호..

    구스타일적 건물과 현스타일적 건물이 만나 잘조화를 이루었네요 멋진풍경입니다 ^^

    2011.05.13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혜연

    서울하고 비교하면 빌뉴스는 그야말로 눈나라네요?

    2011.06.29 13: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