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j Kantoj en Esperanto | Korea Kantaro en Espperanto | Korea Populara Kanto

한국인들이 애창하는 노래를 틈틈이 국제어 에스페란토로 번역하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노래를 수록한 책이 2022년에 발간되기도 했다. 

 

작사 신명순 | 작곡 김희갑| 노래 박건 | 발표 1971년 | 번역 최대석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Mi forgesis la nomon de tiu homo, sed...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 듯

임자 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Hipokastano en la park' disflorus nun jam.

Kvazaŭ pluvo de printemp' fluas en la larm',

sur amperda vinoglas' reflektiĝas la vizaĝ'.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의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루루 루루루 루 루루 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Ho, junecon kun la am' mi tute trinkis for

ĉe falo de l' hipokastana foliar' sur tiu voj'.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Hipokastano en la park' disflorus nun jam.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의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루루 루루루 루 루루 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피고 있겠지 피고 있겠지

Ho, junecon kun la am' mi tute trinkis for

ĉe falo de l' hipokastana foliar' sur tiu voj'.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lu.

Hipokastano en la park' disflorus nun jam,

disflorus nun jam, disflorus nun jam.

 

에스페란토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의 악보와 가사는 아래 첨부물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009_win10_501_그사람이름은잊었지만.pdf
0.06MB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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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보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2022.09.12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teve

    잘 보고 감니다. 공감 꾹

    2022.09.14 07: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