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j Kantoj en Esperanto | Korea Kantaro en Esperanto | Korea Populara Kanto
한국인들이 애창하는 노래를 틈틈이 국제어 에스페란토로 번역하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노래 140곡을 수록한 책이 2022년에 발간되기도 했다.  

작사 윤동주 | 작곡 김현성 | 번역 최대석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Nova vojo

 

Jen al vilaĝo trans la mont', 

jen al arbaro trans la roj'

iris hieraŭ, iros nun mi;

do mia voj' - nova voj'.

 

Jen superen flugas pig',

floras leondent';

jen preteriras knabin', 

ekleviĝas vent'.

 

Do mia voj' ĉiam ajn - ja nova voj',

tagon ĉi... sekvan ĉi... ja nova voj'.

 

Jen al vilaĝo trans la mont', 

jen al arbaro trans la roj'

iris hieraŭ, iros nun mi;

do mia voj' - nova voj'.

 

에스페란토 "새로운 길"의 악보와 가사는 아래 첨부물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052_win10_501_novaVojo_김현성_새로운길.pdf
0.06MB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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