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장의 앵무새 사진이 최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왜 그럴까?


앵무새가 그냥 앵무새가 아니라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몸칠하기(바디페인팅) 예술가 요하네스 스토터가 여성을 완벽하게 앵무새로 변신시킨 것이다.

그는 사람의 몸을 활용해 동식물 등으로 변신시키는데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 아래는 그가 몸칠하기를 통해 앵무새로 둔갑시키는 장면이다. 


앵무새뿐만 아니라 아래 보이는 청개구리는 그의 명성을 쉽게 입증해준다.



2012년 몸칠하기(바디페인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하네스의 많은 작품들을 그의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http://www.johannesstoetterart.com/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