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감탄 세계화제2013. 11. 7. 07:17

아파트에서 개를 기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개 짓는 소리로 이웃들과 실랑이를 벌이거나 불편한 관계에 놓이는 일도 흔하다. 

또한 거의 매일 산책도 시켜야 한다. 

승강기가 있는 아파트에서 또 조심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있다.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주인의 순간적인 부주의나 실수로 개에게 크나큰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진: 유튜브 영상에서 

바로 승강기를 탈 때 개가 함께 타지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최근 또 다시 이런 이이 일어나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래 영상은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는 개와 승강기 사건들이다.     



이런 큼직한 상황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승강기를 탈 때는 

1. 먼저 개를 태운다
2. 가능한이면 먼저 개를 안고 승강기를 탄다.
3. 개 줄의 손잡이 부분이 승강기 문 사이로 재빨리 빠져날 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4. 비상시에 개 목걸이를 다른 사람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지를 점검한다 등이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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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막혀

    저 애들이 정신 나가서 그래요. 사람을 먼저 타고 개를 뒤 늦게 태우다니요. 정말 기 막히네요.
    개가 엘레베이터로 들어갔으면 밖으로 못 나가게 목 줄을 끌어당겨야 했는거 아닌가요?
    저딴식으로 사니까 개가 죽어나가는거죠. 개가 무슨 죄라고.
    개를 저런 식으로 대하는 인간들은 살인죄로 사형 선고 받아야 해요.
    지능이 얼마나 낮으면 엘레베이터가 문 닫아도 개가 밖에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차리다니요. 분명 그들의 지능은 매우 낮다는게 틀림 없네요.

    2013.11.09 21: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