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3.04.24 07:00

요즘 음성치료를 받으러 빌뉴스대학교 산타리쉬케스 병원을 매일 아침 다니고 있다. 지난 해 12월 성대결절 수술을 받은 후 아직까지 목소리가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보통 늦게 자는 편인데 병원 방문으로 12시 전에 자고 새벽 6시에 일어나야 한다. 7시 30분에서 8시까지 음성치료사와 함께 발성 연습을 반복적으로 한다. "ㅁ"(m)와 "ㄴ"( ㅜ) 발음이 주를 이루고 있다.

어제 병원을 나서는 데 가로등과 덩굴식물이 시선을 끌었다.


'덩굴식물의 지지대로 가로등이 최고야!'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