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3. 3. 21. 09:22

우리 아파트 1층 벽은 낙서로 뒤범벅이 되어 있다. 말끔히 청소를 해도 소용이 없다. 금방 누군가가 스프레이로 낙서를 해놓기 때문이다. 이런 낙서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한편 도시의 추한 곳이나 버림받은 듯한 공간에 그림을 그리거나 문양 도자기 등을 붙여서 도시에 생동감과 아름다움을 심어주는 예술가도 있다. 
 

오늘은 폴란드 바르샤바에 거주하는 거리 예술가 네스푼(NeSpoon)의 작품을 소개한다. 더 많은 작품은 그녀의 사이트(http://www.behance.net/NeSpoon)에서 볼 수 있다.


절로 감탄이 일어난다. 거리 예술가의 존재감을 확실히 심어준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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