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3. 5. 4. 07:00

최근 폴란드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한 샌드위치가 있다. 폴란드 북서지방 쉬체친에서 6즐로티(약 2400원)에 구입한 샌드위치이다.

들어가 있는 내용물을 보니 정말 너무했다. 사람들은 보통 샌드위치 안을 열어보지 않고 먹는다. 이렇게 믿고 먹는 사람에게는 별다른 문제가 없겠다. 하지만 과연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한 사람이 열어보다가 다시는 이런 샌드위치를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 

회사의 부도는 안 봐도 뻔하다. 


아무리 영리를 추구하는 장사라고 하지만 이런 속임수 행위는 없어져야겠다. 특히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어느 나라든 영구히 음식 관련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저기(폴란드)가지가 중국이야?'
"그래도 가짜 샌드위치는 아니잖아!' ㅎㅎㅎ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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