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3. 1. 8. 07:33

나라마다 여권도 다르고 그 안에 그려진 문양도 다르다. 먼저 한국 여권의 속지를 보자. 짝수 쪽 하단에는 남대문, 홀수 쪽 하단에는 다보탑이 있다. 가운데에는 각각 다섯 개의 원형으로 된 문양이 있다. 


그렇다면 리투아니아 여권의 속지는 어떤 모습일까? 각각의 쪽마다 배경이 다르다. 리투아니아 각지의 명소를 찍은 사진이 배경으로 들어가 있다.


최근 폴란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우크라이나 여권 속지의 문양이 신기하다. 바로 문양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사탄을 닮았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참으로 대단한 호기심의 발로이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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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다

    첨성대 아니고 다보탑

    2013.01.08 1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