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2. 10. 24. 07:35

요즘 리투아니아 들판에는 노란 단풍잎이 떨어져 노란 꽃을 피운 듯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지금 계절이 봄인가를 착각시킨다.  
 

유채꽃으로 알려진 이 노란 꽃이 우중충한 가을날 사람들의 마음을 환하게 해준다. 챀고로 이 꽃의 이름은 무우의 일종인 brassica rapa(브라시카 라파) 채소 꽃이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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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종필

    지금 리투아니아는 아주 많이 춥지 않나요? 유채꽃은 봄에 날씨가 따뜻할때 피는데. 한국도 지금은 상당히 춥거든요.

    2012.10.24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바깥온도가 영상 5도입니다. 여긴 유채꽃이 보통 6월 핍니다. 종종 따뜻한 가을 기온으로 이렇게 다시 꽃이 피는 것 같습니다.

      2012.10.24 17: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