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2. 10. 13. 06:16

동물의 왕은 사자이다. 

그렇다면 사자 가족 중 진짜 지배자는 누구일까? 


누리꾼들 사이에 익히 알려진 사자 가족 사진을 보면 그 답이 쉽게 나온다.


아버지 숫사자가 자기 꼬리를 문 새끼 사자를 혼내주려고 하자 어머니 암사자가 등장해 나무란다.

어머니 암사자의 질책에 맥없이 고개 숙인 아버지 숫사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정한 동물의 왕은 바로 어머니 암사자! 

이런 장면이 어디 사자 가족에만 국한될까? 

종종 우리 집에도 일어난다. ㅎㅎㅎ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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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어째 이 광경을 보고 있자니, 사자나 사람이나
    사는 모습은 비슷한가 봅니다.^^

    2012.10.13 09: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