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2. 7. 21. 06:17

일전에 장모님을 방문했다. 

뜰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작약꽃 사이로 개가 보였다.


편한 개집 안을 놓아두고 지붕에 올라가 대문을 향해 보고 있었다.  


지붕 위로 올라가 집을 지키는 개는 지금껏 보지 못했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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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색자전거

    한국엔 저런개 무지하게 많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세상이 궁금해서인지
    담위에도 올라가고, 개집지붕이 아닌 사람집지붕위로도 올라가고.....
    주인이 나가면 바로 위층 옥상으로 올라가 주인이 가는모습을 내려다보고...
    흠...
    아무래도 높은데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느낌이 다르겠지요?

    2012.07.21 13: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