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12. 6. 15. 06:08

중국 사천성 선빈시 장녕현에는 흔들바위가 있다. 이 흔들바위는 높이 5m, 둘레 약 20m, 무게가 약 200톤이다. 강한 지진에서도 살아남아 낭떠러지 위에서 흔들흔들 하고 있다. 사람이 손으로 가변게 흔들어도 심하게 움직인다고 한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최근 중국 중경(총칭, Chongqing)에 폭우로 거대한 바위가 산에서 굴러떨어졌다. 이 두 바위는 무게가 각각 200톤과 100톤이다. 이로 인해 3명이 부상당했고, 5대의 자동차가 부서졌다. 특히 맥주 400상자를 실은 화물차가 피해를 입어 도로 바닥에는 부서진 맥주병이 사방에 흩어졌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당분간 산 위에 있는 거대한 바위를 볼 때마다 중경의 바위 사고가 생각날 듯하다. 하지만 다행히 리투아니아에는 한국인이 생각하는 산도 없고, 바위도 없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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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시무시하네요.
    하긴 바위가 돌덩어리인데..차로 버틸 재간이 없죠..

    2012.06.15 11: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