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모음2008. 8. 18. 11:33

지난 7월 하순 한국을 여행하는 동안 인천에 소재한 문일여고의 에스페란토 동아리 모임에 가족과 함께 참가했다.

이날 프로그램 중 장기자랑에서 여고생들은 아무런 악기 없이 책상과 손바닥 하나로 흥겹게 즉석 난타 공연을 했다.


특히 나이가 비슷한 큰 딸 마르티나는 아주 인상적으로 보았고, 리투아니아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해줄 좋은 이야기꺼리가 생겼다면서 좋아했다.



* 관련글: 딸아이가 여름방학에 공부 안하는 까닭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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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줍은 얼굴로 손바닥 난타를 즐겁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

    2008.08.18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 리투아니아에 비해 한국의 여고생들은 자연미가 넘치는 것 같아요.

      2008.08.2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