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1. 9. 29. 07:05

주차할 때마다 늘 걱정되는 것이 하나 있다. 차문을 열었을 때 내 차문이 옆차의 측면에 부딛혀 흠집을 내지 않을까이다. 또한 옆차로 사람이 탈 때 문을 열었을 때 그 문이 내 차의 측면에 부딛혀 흠집을 내지 않을까이다. 

작은 흠집이라도 있으면 차문을 열 때 기분이 찝찝하다. 이 흠집 하나 때문에 차문 전체를 다시 페인트를 칠할 수 없는 노릇이다. 옆에 주차된 차가 이미 있으면 내 차문이 흠집내는 것보다 내 차문이 흠집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조심한다.


그런데 이제 이런 걱정이 사라지게 될 것 같다. 포드 포커스(Ford Focus) 자동차는 운전자나 탑승자의 이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갖춰었다. 바로 차문을 열면 안에 있던 고무판이 밖으로 튀어나와 차문의모서리를 감싼다. 이 고무로 인해 부딛혀도 흠집을 내지도 않는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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