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맞이하여 한국 동요 "어머님 은혜"(윤춘병 작사, 박재훈 작고, 최대석 번역)을 에스페란토 번역본이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
 
넓은 넓은 바다라고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넓은 게 또 하나 있지
사람 되라 이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바다 그보다도 넓은 것 같애

Onidire alta sen fin' estas la ĉiel',
tamen altas ja por mi unu pli afer'.  
La patrina granda bonfar' - nasko kaj bonten' -
estas do pli alta por mi ol la bluĉiel'.

Onidire vasta sen fin' estas tiu mar'
tamen vastas ja por mi unu pli afer'.
La patrina granda bonfar' - gvido al human' -
estas do pli vasta por mi ol la blua mar'.



Posted by 초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