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모음2008. 7. 16. 05:48

리투아니아 농담을 소개한다. 좀 과하더라도 웃음으로 넘겨주세요.

* 더 가까이 서도록
하사가 묻기를
- 이등병, 오늘 너 면도했어?
- 예, 했습니다!
- 다음엔 면도기에 더 가까이 서도록!

* 남자들의 늘 똑같은 질문
- 내가 너의 첫 남자지?
- 물론이지, 하지만 왜 모든 남자들은 늘 똑같은 질문을 하는 지가 흥미로워.

* 오붓한 시간을 가지는 법
청년이 자기 애인에게 달려와서 말하기를
- 자기, 오늘 우리 오붓한 시간을 가질 거야! 극장 표 세 장 샀어.
- 왜 세 장 샀어?
- 응, 한 장은 아버지, 또 한 장은 어머니, 나머지 한 장은 동생 꺼야!

* 그것도 비타민
- 이봐, 접대원, 샐러드에 뭐가 기어 다니고 있어!
- 예, 선생님, 그것도 비타민입니다.

* 기재하는 것을 그만 깜박
레스토랑에서 한 손님이 국에 큰 파리를 발견하였다.
- 이봐, 접대원, 국에 파리가 떠다니잖아!
- 아, 죄송합니다. 손님 메뉴에 그것을 기재하는 것을 깜박 잊어버렸습니다.

* 아내냐 개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 친구가 노총각에게 아직 장가가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 결혼은 많은 문제를 가져다줘. 한 번 생각해봐. 네가 힘든 일을 끝내고 집에 와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신문을 읽고 있을 때 현관문에서 아내의 목소리가 들리고 뒷문에서는 개짓는 소리가 들려. 너는 누구를 먼저 집안으로 들어오게 하겠니?
- 그야, 더 크게 소리 지르는......
- 이봐, 친구, 개를 먼저 들어오게 해야지. 적어도 개는 들어온 후 더 이상 짓지 않아!

* 쥐 냄새가 나잖아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남편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들어오자마자 고양이는 그에게 달려들어 애교를 부리더니 그의 손을 핥기 시작하였다.
이를 본 아내가 묻기를
-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어? 왜 당신 손을 핥고 난리야!
- 그 이상한 질문이네! 내 손에서 쥐(마우스) 냄새가 나잖아!

* 다 적혀 있어요
- 아가씨, 제발 당신 전화번호 좀 알려줘!
- 제 전화번호? 모든 전화번호부 책에 적혀 있어요.
- 아, 그렇지. 고마워. 그리고 당신 이름은?
- 그것도 그기에 있어요.

* 좋은 사위, 마음에 안 드는 며느리
아주 오랜만에 두 친구가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 내 아들과 딸이 벌써 결혼해 가정을 꾸렸어.
- 그들 둘 다 행복해?
- 난 좋은 사위를 얻었어. 그는 내 딸을 아주 끔찍이 사랑해. 그는 아침에 먼저 일어나 커피를 타서 아직 침대에 있는 그녀에게 과자와 함께 가져다주지.
- 며느리는 마음에 안 들어?
- 사실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 아침에 그녀는 침대에 오래 누워 있고, 내 아들이 그녀에게 커피를 타서 가져다 주어야해.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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