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8. 6. 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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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칼리닌그드에서 발트해변을 다라 리투아니아로 돌아오는 길에 잠깐 발트해변을 거닐었다. 리투아니아 발트해변과 마찬가지로 끝없는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동해안 바위 틈에서 게를 잡던 어린시절 추억을 간직한 눈에 펼쳐져 있는 모래언덕은 무척 대조적이었다. 햇빛에 비치는 은빛물결을 따라가 끝지점에 맞닿은 하얀 구름을 타고 금방이라도 동해안 바위 위로 올라가고 싶었다.

칼리닌그라드 주에 펼쳐져 있는 해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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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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