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2010.09.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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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빌뉴스 중심가에 위치한 '칠리 카이마스' 리투아니아 전통 음식점에서 모임이 열렸다. 미리 온 친구들은 평소와는 다른 맥주잔을 가지고 있었다.

"이 집 맥주잔이 바꿨나?"
"아니."
"맥주잔이라기보다는 브랜디잔 같네."
"요즘 이 맥주잔이 유행이야."

접대원이 오자 나도 이런 잔에 맥주를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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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