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0.08.22 08:14

8월 중순까지만 해도 30도를 넘는 폭염을 보이던 리투아니아 여름 날씨는 하순 들어서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이 쌀쌀하다. "이렇게 여름이 다 지나가는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날씨이다.

북동유럽 리투아니아 여름철에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광경은 바로 숲 속의 야생딸기 따기다. 봉지가 없으면 큰 풀잎으로 봉지를 만든다. 빨깧게 익은 야생딸기를 따서 잎봉지에 모아서 한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먹는 맛은 참으로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