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모음2012. 3. 22. 05:53

이 시각 폴란드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개가 있어 소개한다. 횡단보도에서 개와 주인이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다. 초록색으로 바뀌자 개가 횡단보도에 들어선다. 그런데 이상하다. 네 발로 기다리던 개가 앞의 두 발은 들고 뒤의 두 발로만 걷는다. 갑자기 개의 키가 훨씬 커졌다. 


작은 개라서 운전자의 시야에 쉽게 보이지 않을 듯하다. 그런데 이렇게 앞 발을 들고 사람처럼 걸어가니까 운전자 눈에 잘 뛰게 된다.


찻길동물사고(로드킬)을 흔히 보는 데 모든 네 발 동물들이 도로 위에서 이 개처럼 두 발로 걸어간다면 그 빈도율은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참으로 주인이 훈련을 잘 시킨 듯하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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