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모음2010.07.18 06:12

건널목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 과속방지턱을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누워있는 경찰' 혹은 '해변에 가슴을 위로 하고 누워있는 여자'라고 표현한다. 일전에 만난 프랑스 친구에 따르면 프랑스 사람도 '누워있는 경찰'이라고 표현한다고 했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표현을 모우면 재미있을 것 같다.

가끔 부주의로 리투아니아에 있는 과속방지턱에 차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최근 접한 폴란드 과속방지턱은 너무 심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속으로 방지턱을 넘어도 차제가 부딛히는 소리가 심하게 난다.  차체가 비교적 낮은 우리차가 이런 과속방지턱을 만나기가 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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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 속 '누워있는 경찰'은 너무 확실하게 일을 해서 원성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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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