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8. 6. 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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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리투아니아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보기에도 안스러운 광익광고가 있었다. 바로 낚시바늘에 매달린 여성이 등장한다. 멀리서 보면 꼭 어디서 인형극을 알리는 광고 같으나, 가까이에 가서 가면 인형이 아니라 여성이 매달려 있다.

내용인즉 "당신을 인형처럼 팔 것이다. 외국에서 쉽게 도늘 벌 수 있는 것을 믿지 마라"이다. 한때 리투아니아 여성들이 서유럽에서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를 제안받아 갔으나 결국 성매매업소로 전전한 것이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 광고를 보면서 현혹하는 재색명리의 모든 낚시바늘에 걸리지 않도록 매사에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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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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