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2. 4. 1. 04:16

*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요트가 가라앉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연하게 앉아있다.
빨리 구명조끼를 입고 바닷속으로 뛰어들어야 할텐데 말이다.
얼마나 강한 심장을 가졌지에 그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죽음을 스스로 기다리는 사람일까?
119로 대신 전화를 해주어야 하나?
많은 물음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실상은 이렇다. 요트가 가라앉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타고 있는 사람이 태연하다.
가라앉게 보이도록 설계되고 만들어진 요트이기 때문이다. 참 재미난 발상이다.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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