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0. 6. 21. 20:54

6월 21일 북한과 포르투갈 경기 시작 전 국가 제창에 양국 선수 모두가 눈을 뜨고 노래를 따라 불렸다. 하지만 유독 북한의 정대세 선수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클로즈업되었다.
만감이 교차해서일까......
통일 골 세러머니를 기도하는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서 함께 지켜보던 리투아니아인 아내는
"체제와 이념을 떠나 북한도 한국사람이니 응원해야겠다."고 말했다.

아쉽게도 북한 0:7로 포르투갈에 대패했다.

* 최근글: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선수 김레베카, 모스크바로   

  폴란드 여대생의 유창한 한국어
  가장 아름다운 폴란드 여성 10인
  한국에 푹 빠진 리투아니아 여대생
  세계 男心 잡은 리투아니아 슈퍼모델들
  기쁨조로 거리 나선 수백명 금발여인들
  라트비아 하지 새벽 알몸으로 달리기
  국적 때문 우승해도 우승 못한 한국인 피겨선수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아래 손가락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클릭하시면 ->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초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하

    꼴깝을 떠내아주 ㅡㅡ

    2010.06.21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2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3. r

    해외에서 사시니 힘들겠어요
    모국과 소통할 일은 인터넷밖에 없겠죠 산책이라도 하시면서 하시길

    2010.06.22 02: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