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0.05.13 07:04

매주 월요일 저녁에 "칠리 카이마스"라는 식당에서 에스페란토 모임이 열린다. 이 식당에서는 리투아니아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 식당에 가면 생맥주잔 종이받침대가 눈길을 끈다. 이것을 보고 있으면 술 취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어지럽고 얼굴을 똑 바로 볼 수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skas "OK"? -> 모든 것이 좋아?
Kviesk taksi -> 택시를 불러라
118는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전화번호이다.
전화번호를 문의하는 1회 비용은 1.5리타스(한국돈으로 약 650원)

이 광고를 보자마자 술 마시기도 전에 벌써 취해 버린 듯 했다. 하지만 택시회사 전화번호 문의보다는 술 취함을 더 경계하게 되었다.

* 최근글: 처음 만난 외국인들을 한글로 호감 끈다

폴란드 여대생의 유창한 한국어
가장 아름다운 멕시코 여성 10인
가장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 9인
가장 아름다운 폴란드 여성 10인
한국에 푹 빠진 리투아니아 여대생
세계 男心 잡은 리투아니아 슈퍼모델들
미국 부통령, 우크라이나 여성들 세계 최고 미인
브아걸 논란에 속옷 벗은 YVA가 떠오른다
기쁨조로 거리 나선 수백명 금발여인들
리투아니아의 한반도 지형 호수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아래 손가락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클릭하시면 ->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