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10.03.28 09:07

주로 집에 머물다 있다보니 명함이 그렇게 쓸 일이 없다. 하지만 종종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에는 늘 지갑에 줄 명함이 있는 지 확인한다. 명함은 헤어지고 난 후 그 사람의 얼굴로 각인된다. 그래서 명함이 특이한 만큼 그 사람에 대한 기억도 오래갈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한 웹사이트에서 본 이혼전문 변호사의 명함이 아주 특이해 관심을 끌었다. 명함을 쉽게 둘로 찢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재미난 명함을 아래 소개한다. (출처: sour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최근글: 닌텐도를 놀면서 구걸 행각을 벌인 딸아이

Posted by 초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