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2009.11.21 06:03

"여보, 저거 좀 고쳐!"
"연장이 없어니까 연장부터 사줘!"
이런 대화가 아주 드물지만 우리 집에 일어난다.

맥가이버 같은 사람을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황금손을 가진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특히 수리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어떻게라도 할 수 있는 남편이 인기이다.
황금손이 아니라서 가끔 남자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아래 사진을 보니 연장없다고 일을 못하는 것은 단지 게으른 자의 핑계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때론 이런 핑계가 생명과 신체를 온전히 보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임을 아래 사진이 증명하는 듯하다.
(사진출처: http://www.yeeta.com/_Working_Without_Proper_Tools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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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높아서 어떻게 할 수 없자 지게차가 지게차를 들어올려서 해결하는 마지막 사진이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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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유스